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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비쥬얼 '로보카폴리', 중화권 사업 확장 나선다

등록일 2019년07월12일 11시13분 트위터로 보내기

 

로이비쥬얼이 자사가 보유한 '로보카폴리' IP를 활용해 미디어, 라이선싱, 브랜드프로모션, 공간사업 등의 다양한 분야로 중화권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장한다. 

 

중국 TOP 동영상 플랫폼 서비스 확장

 


 

지난 6월, 중국 내 1억 명 이상의 액티브 유저를 보유한 중국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아이치이(爱奇艺,Iqiyi)는 '로보카폴리'의 두 번째 번외작인 '로이와 함께하는 소방안전이야기'를 론칭했다. 또한, 동일작품을 포함한 로보카폴리 전 시리즈도 중국의 3대 동영상 플랫폼 중 하나인 유쿠(优酷, Youku)를 통해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한편, 7개 언어 채널을 운영중인 유튜브 로보카폴리tv 채널은 7월에 스페인어, 중국어, 홍콩어 채널을 오픈해 더 많은 언어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넷플릭스에서는 영어와 한국어로 만날 수 있다.

 

중국 <로보카폴리 2in1 블럭> '올해의 우수 상품' 선정

 



완구, 출판, 의류, 문구, 식음료 등 2,000여 종 이상의 라이선싱 상품이 유럽은 물론 중국, 홍콩, 대만, 마카오 등 35개국을 통해 매해 전 세계에 출시되고 있다. 
 
특히 '로보카폴리 2in1 블럭'은 '2019 중국 토이 어워즈'에서 진행한 '올해의 우수 상품'에 선정됐고 2017년에는 중국의 '라이선싱 페어'에서 로보카폴리 마스터 토이를 제작하는 글로벌 완구 기업 실버릿(Silverlit)이 '베스트 완구 라이선시상'을 수상한 바 있다.

 

로보카폴리 관람차 대만 국립놀이공원서 운행

 



'로보카폴리'가 국민캐릭터로 자리잡은 대만에서는 타이베이 어린이 놀이공원(Taipei Children's Amusement Park, 이하 'TCAP') 관람차를 로보카폴리로 랩핑해 이를 기념하는 스페셜 행사를 7월에 열 예정이다. TCAP는 현지인들이 1년에 1번 이상은 방문하는 대만의 대표 놀이공원 중 한 곳이다.
 
대만의 유명 관광지인 예루, 지우펀, 스펀을 로보카폴리로 꾸며진 대형 버스를 탈 수 있는 여행 프로그램도 현지인과 외국인들이 많이 찾고 있다.

 

마카오 '폴리카페' 인기 고공 행진 중

 



2017년에 오픈한 마카오의 '폴리카페'는 '2019년 마카오 여행시 어린이와 함께 가볼 만한 장소 1위'에 선정됐으며 홍콩 동주간 매거진에서도 '온 가족이 가볼만한 카페'로 소개돼 현지인들과 관광객들 사이에서 방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로이비쥬얼 이준우 이사는 “2020년에 어느덧 탄생 10년을 맞는 로보카폴리는 프랑스, 러시아, 캐나다, 중국, 일본 등의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글로벌 인기캐릭터로 자리잡았다”라며 “앞으로 로이비쥬얼은 지난 10여년간 쌓아온 글로벌 사업 노하우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애니메이션 분야의 K콘텐츠로 나아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에서도 로보카폴리 출동! 브랜드 프로모션을 진행해 청와대 '나의 작은 영웅' 초청행사, 국회동심한마당, KT키즈랜드 캐릭터 운동회 등에 함께 했으며 최근에는 스타필드 시티 위례에서 '로보카폴리 출동! in 스타필드 시티 위례'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고 6월 29일부터 7월 14일까지 스타필드 고양점에서 '로보카폴리 출동! in 스타필드 고양' 행사를 인기리에 진행하고 있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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