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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라이트 'TGS 2019'에 '쓰로우애니띵' 등 자사 게임 선보여

2019년09월16일 13시08분
게임포커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비주얼라이트가 자사의 VR게임 '쓰로우애니띵'을 '도쿄게임쇼 2019'에서 선보였다. '쓰로우애니띵'은 PS VR 코너 부스에서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의 직원들이 직접 운영하였고, 플레이스테이션 전용 최신 버전을 시연해 현장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쓰로우애니띵'의 PC버젼은  2018년 STEAM(스팀),VIVEPORT(바이브포트)등에 글로벌 출시 되었으며 다양한 VR기기들을 지원한다. 특히 3분기에는 PS VR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일본,미국,유럽등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 법인들과 출시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아시아, 북미는 심의를 마쳤으며, 유럽과 일본심의를 마치는 데로 글로벌 런칭을 할 계획이다.

 

'쓰로우애니띵'은 PS VR버젼에서는 PC버전에 비해 그래픽개선 및 스토리에 맞는 보상시스템 UI 변경, 게임난이도및 PS 버전에 맞게 플레이성능 최적화 등의 개선이 이루어졌다.

'쓰로우애니띵'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작지원을 받아 만든 게임이며, 플레이어는 비밀요원이 되어 택배요원으로 위장하고 전세계를 배경으로 고립된 고층 건물에서 벽을 타고 올라오는 좀비들을 주변에 모든 물건들을 이용해 물리치고 백신의 단서를 찾아야 한다.

 

'쓰로우애니띵'은 배경의 모든 것을 던지거나 조작할 수 있는, NPC 캐릭터 마저도 던질 수 있는 자유도가 매우 높은 게임이며, 던질 수 없는 물건들은 부수어서 던지고, 물건과 물건을 결합하거나, 상호작용을 통해 더욱 강한 아이템으로 만들어 사용하는  인터랙션이 매우 잘 구현된, VR의 특성을 잘 살린 게임이다. 

 

한편, 비주얼라이트는 도쿄게임쇼 한국관(KOREA PAVILION)에도 참가하여, 신작 '울프앤피그'를 공개하였다.

 

'울프앤피그'는 동화 '아기돼지삼형제'를 모티브로 한 게임이다. 동화 속에서는 늑대가 아기돼지 삼형제의 집을 부수고 돼지 삼형제를 잡아먹으려 하지만, 게임 속에서는 오히려 아기돼지 삼형제가 자연을 파괴하고 자기들의 아지트를 짓는 나쁜 짓을 일삼는 빌런이며, 늑대는 자연의 수호자로, 악당 돼지삼형제에게 구사일생 살아난 후, 온몸을 개조하여 돼지삼형제와 부하들을 물리치고 복수하는 어드벤쳐 액션 VR게임이다.

 

'울프앤피그'는 2019년도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작지원 선정작으로 올해 STEAM에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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