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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1은 'MMORPG-액션RPG 잔치'

2011년10월20일 10시27분
게임포커스 정혁진 기자 (holic@gamefocus.co.kr)


올해 열리는 아시아 최대 게임쇼 '지스타2011'에는 다양한 장르 중 MMORPG가 많이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지난 해 '테라'와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대격변', '아키에이지' 등과 같이 MMORPG가 행사에서 큰 이슈가 되었던 것과 비슷한 분위기다.

'지스타2011'에 참가하는 주요 업체들의 장르를 조사한 결과, 엔씨소프트의 '길드워2'를 비롯해 웹젠, 네오위즈, 엠게임, 넷마블 등 다수의 게임사들이 MMORPG를 포함해 출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기사] '지스타2011, 이 게임을 주목하라'

또한 행사를 통해 최초로 공개되는 미공개 신작들과 최근까지 공개된 기대작들의 시연버전 역시 MMORPG가 다수 포진되어 있다. '지스타2011'에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웹젠의 '아크로드', '뮤'와 같은 타이틀의 후속작 MMORPG도 공개된다.

▲ 한글화 버전이 공개되는 넷마블의 MMORPG 기대작 '리프트'
▲ 빅스푼의 MMORPG '레드블러드'도 지스타2011에 참가한다

MMORPG 기대작들이 속속 '지스타2011'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결정되면서 유저들의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본 기대작들은 내년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지스타2011'에 MMORPG가 다수 선보일 것으로 보이지만, '디아블로3', '킹덤언더파이어' '마계촌 온라인', '창천2', '킹덤언더파이어2'와 같은 액션RPG 기대작도 모습을 드러낸다. 다수의 게임들이 시연버전으로 등장해 더 많은 방문객의 유입이 예상된다.

그밖에 '지스타2011'에는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을 비롯해 한게임의 '위닝일레븐 온라인', 레드5코리아의 '파이어폴' 등 타 장르의 기대작들도 참가한다.

한편, '지스타2011'은 오는 11월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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