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넥슨, '오즈의 마법사' 재해석한 모바일게임 '오즈: 브로큰킹덤' 아시아 론칭

2017년01월13일 14시57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넥슨(대표 박지원)이 디스게임스튜디오(This Game Studio)가 개발하고 자회사 넥슨M이 서비스하는 글로벌 모바일게임 '오즈: 브로큰킹덤(OZ: Broken Kingdom™)을 아시아 지역에 출시했다.

'오즈: 브로큰킹덤'은 명작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재해석한 모바일게임으로, '위대한 어둠'이 지배하게 된 '오즈' 세계에서 옛 영광을 되찾기 위한 전투를 담은 모바일 액션 RPG이다.

전투는 턴제 방식으로 진행되며, '양철나무꾼', 사자', '허수아비' 등 '오즈의 마법사' 주인공들과 새로운 영웅 '오필리아'가 주요 캐릭터로 등장한다. 100가지 이상 수집 가능한 스킬과 다양한 전략을 사용해 '오즈'의 9가지 지역에서 색다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넥슨이 출시와 함께 공개한 프로모션 영상을 통해 화려한 3D 그래픽으로 재탄생한 '오즈' 세계와 다양한 스킬로 적과 대결하는 캐릭터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오즈: 브로큰킹덤' 아시아 버전은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 등 아시아 4개국에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동시 출시됐으며, 한국어와 중국어를 지원한다.

개발사 디스게임스튜디오 총괄 디렉터 스캇 블랙우드(Scott Blackwood)는 "새롭게 해석된 '오즈' 세계를 아시아 유저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북미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아시아 출시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넥슨M 총괄 매니저 로렌스 고(Lawrence Koh)는 "'디스게임스튜디오'가 '오즈: 브로큰킹덤'을 아주 매혹적인 게임 플레이로 구현했다"며 "기대 이상의 성공적인 글로벌 론칭에 이어 아시아로 시장을 확대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오즈: 브로큰킹덤'은 지난해 9월 애플의 '아이폰7' 및 '애플키노트'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피처드 게임으로 선정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 글로벌 출시 후 애플 앱스토어 31개국 인기순위 10위권 및 구글 플레이 26개국 인기순위 RPG부문 1위를 달성하고, 양대 마켓 '2016 올해의 게임'에 선정되는 등 대중성과 게임성을 모두 인정 받았다.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제로' 2026 여름 시...
빌리빌리 게임, 신작 모바일 리듬게임 ‘뱅...
코리아보드게임즈, '퍼스트 시그널' 등 신...
올해 여름의 끝은 '우마무스메'와 함께... ...
넥슨 ‘던전앤파이터’, 신규 레이드 ‘무...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공개... 서비스...
씨피시스템, 글로벌 탑티어 완성차 부품사에 로보웨이 공급 부각...
HD한국조선해양, 수주 목표 70% 돌파… 6년 연속 초과 달성 가능...
NHN KCP 아발란체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정산 기술 선...
NHN KCP, 삼성전자 삼성월렛에 스테이블코인 도입 예고... 스테...
넥써쓰, 스트리머 플랫폼 ‘원웨이브’에 개인 토큰 기능 적용.....
일진전기,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전력인프라 공급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