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블루몽키즈 중세 전략 게임 '임페리아 온라인', 사전 등록자 50만 명 돌파 '흥행돌풍 예고'

2018년12월19일 17시11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블루몽키즈가 서비스할 예정인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임페리아 온라인'의 사전 등록자 수가 50만 명을 넘어서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임페리아 온라인'은 '중세 전략 게임의 더 클래식!'이라는 슬로건이 말해주듯이,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제국을 발전시키고 다른 플레이어들과 동맹을 결성해 세계의 패권을 장악하는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또한 병과와 지형, 위인 등에 따라 수많은 전략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고 이들을 잘 조합해야 상대방을 효율적으로 침략 및 약탈할 수 있다.

 

위인 시스템은 기존의 전략 게임들과는 달리 '임페리아 온라인'만이 가지고 있는 색다른 시스템 중 하나다. 자신의 제국 또는 다른 제국의 위인과 결혼을 통하여 다음 세대를 출산하고 육성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자기 자신만의 독특한 전략과 전술에 맞는 위인들을 성장/육성시켜 강력한 가문을 만들 수 있다. 강력한 제국이 되기 위해서는 각각의 상황에 맞게 군사/행정/경제 등의 분야에 균형적인 위인을 육성하는 것이 포인트다.

 

또한, '임페리아 온라인'은 시작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세계가 종료되고 초기화된다. 이러한 과정을 '하나의 시대가 끝난 것'으로 간주하며 계속 반복된다. 유저들은 각각의 세계마다 색다른 전략을 세울 수 있고 또한 동시에 여러 세계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세계가 종료되면 순위를 기준으로 다음 시대에 많은 재화와 보상이 주어지며 이것을 바탕으로 빠른 성장이 가능하고 계정 레벨은 그대로 계승되어 더욱 빠르고 쉽게 게임의 핵심 재미 요소인 '전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블루몽키즈 이주엽 대표는 "'임페리아 온라인'은 이미 해외에서 오래 전부터 웹게임으로 서비스를 시작해왔으며 세계에서 게임성이 입증된 게임이다. 전략 게임의 기본에 충실하며, 기존 전략 게임들보다 한 층 더 깊고 많은 전략적인 요소를 가미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또한 과금 유저들과 비과금 유저들을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 기존 전략 게임의 단점을 줄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으니 많은 분들이 즐겁게 즐기시고, 재밌는 게임으로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임페리아 온라인'는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 지원하며, 오늘(19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한 후 12월 20일부터 양대 앱 마켓 및 원스토어, 카카오게임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4', 인기 IP '깨국...
앤유소프트 '다크로드 사가', 도전 콘텐츠 ...
SOOP, 트래픽 및 매출 성장 위한 세 가지 ...
맥스엘리트, 1stPlayer 케이스 여름 휴가 ...
SOOP 2분기 매출 1038억 원 영업이익 126억...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HD한국조선해양, 수주 목표 70% 돌파… 6년 연속 초과 달성 가능...
씨피시스템, 글로벌 탑티어 완성차 부품사에 로보웨이 공급 부각...
일진전기,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전력인프라 공급 기...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 웹3 게임 컨퍼런스 강연… AI·S...
NHN KCP 아발란체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정산 기술 선...
NHN KCP, 삼성전자 삼성월렛에 스테이블코인 도입 예고... 스테...
넥써쓰, 스트리머 플랫폼 ‘원웨이브’에 개인 토큰 기능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