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유소프트(대표 김영관)는 한붓그리기 퍼즐 RPG '다크로드 사가'에서 도전형 콘텐츠 '악마성의 시련'를 추가하고, 여름 시즌 코스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크로드 사가'는 같은 색상의 블록을 한붓그리기 방식으로 연결해 이동 경로를 만들고 적을 공격하는 퍼즐 RPG다. 블록을 길게 연결할수록 공격력이 강해지는 구조에 캐릭터 성장과 스킬, 장비 등 RPG 요소를 결합해 퍼즐의 전략성과 성장의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진행 중인 '악마성의 시련'은 이용자가 단계별 전투를 공략하며 성장한 캐릭터와 장비의 성능을 시험할 수 있는 도전형 콘텐츠다. '끝없는 도전, 한계를 넘어라!'라는 슬로건과 함께 총 75층까지 제공되며, 층을 올라갈수록 강해지는 적을 상대하며 더 높은 단계에 도전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더운 여름을 맞아 '마계의 여름섬' 코스튬 이벤트도 8월 17일까지 진행한다. 에리스, 로아크, 유카리, 레이나 등 주요 캐릭터들이 여름 분위기를 담은 특별한 복장으로 등장해 기존 캐릭터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신규 이용자가 보다 수월하게 게임에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신규 모험가 출석부'도 추가됐다. 게임 초반 진행과 캐릭터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보상을 제공해 신규 이용자의 플레이를 지원한다.
김영관 앤유소프트 대표는 "서비스를 이어가면서 이용자들의 의견과 플레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게임을 꾸준히 개선하고 있다"며 "기존 이용자에게는 지속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목표를 제공하고, 신규 이용자는 보다 편하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편의성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앤유소프트는 서비스 이후 이용자들의 플레이 패턴과 의견을 반영해 콘텐츠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다. 최근에는 메인 스토리 10챕터 '용암의 심장'을 추가했으며, 신규 이용자를 위한 가이드 미션과 튜토리얼 개선 등 게임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작업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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