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된 소울라이크 모바일게임 '파스칼 웨이저'가 마침내 오는 22일 안드로이드로 출시된다.
'파스칼 웨이저(Pascal's Wager)'는 수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다크소울'류의 액션 게임으로, 모바일게임임에도 수준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소울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웅장한 BGM, 적을 쓰러뜨리기 위해 장비 강화보다는 궁극의 액션을 추구하는 게임 방식, 흥미로운 스토리, 완벽한 그래픽과 타격감 등 하나라도 빠져서는 안 될 요소들을 모바일로 잘 녹여낸 작품이다.
또 죽음을 거듭하며 몸으로 몬스터들의 위압감을 느껴야 하는 짜릿함까지 완벽하게 구현하여 그야말로 소울류의 기본에 충실한 게임이다.
더불어 여러가지 캐릭터들을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스킬 트리로 각기 다른 손맛을 즐길 수도 있다. 흠잡을 데 없는 한국어 패치도 가산점 중 하나로 부각된다, 흔한 외국산 게임의 어색한 한국어 번역은 찾을 수 없었다, 게임의 스토리와 분위기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안드로이드로 출시한 '파스칼 웨이저'는 22일 TapTap을 통해 판매된다.
'파스칼 웨이저'를 출시한 자이언트 측은 게임에 대해 생소하거나 난이도가 어렵게 느껴지는 플레이어들을 위해 '파스칼 웨이저'의 더 자세한 플레이 방법, 캐릭터 소개, 공략, 게임 스토리 설정, 공지와 같은 내용들을 TapTap에 업로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플레이어들과 더 직접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TapTap이라는 커뮤니티가 자유롭고 솔직한 발표와 토론을 통해 개발자와 플레이어 사이, 플레이어와 플레이어 사이를 더 가깝게 만드는 작용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파스칼 웨이저'는 안드로이드 출시 기념으로 세일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한다. 원가는 8,500원, 현재는 세일가 4,900원으로 TapTap과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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