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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키나게임즈 신작 '텔레빗'은 아이디어 돋보이는 어드벤쳐게임, 준비중인 JRPG 퀄리티에 놀랐다

2023년08월26일 21시35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부산 인디커넥트 페스티벌(BIC)에서 늘 신작을 선보여 온 이키나게임즈가 2023년 BIC에서는 텔레포트 능력을 지닌 토끼 캐릭터를 조작해 플랫포머 퍼즐을 풀어나가는 스타일의 신작 '텔레빗'을 선보였다.

 

실제 플레이해 본 텔레빗은 경로 탐색과 퍼즐 풀이의 재미, 그리고 보스전의 패턴 파악의 재미를 지닌 게임으로, 각각의 특성을 가진 텔레포트 능력들과 맵 기믹을 활용하는 재미가 상당했다.

 

콘솔 플랫폼에 꾸준히 도전해 온 이키나게임즈답게, '텔레빗' 역시 PC와 콘솔 플랫폼을 모두 노린 타이틀이라고. 부스를 지키던 이키나게임즈 배준호 대표는 "2024년 초 출시를 목표로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텔레빗'도 재미있는 신작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난 기자에게 테스트 플레이를 해보라며 권한 '스타바이츠'의 임팩트가 너무 대단해 '텔레빗'보다 '스타바이츠'가 더 인상에 크게 남은 것 같다.

 

이키나게임즈가 JRPG 스타일로 개발중인 '스타바이츠'는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메탈맥스'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탈것이나 로봇을 타고 맵을 탐색하고, 심볼 인카운터로 적들과 전투를 벌이는 스타일의 게임이었다.

 

캐릭터 조형, 메카닉 디자인이 뛰어나고 무엇보다 캐릭터들의 움직임, 공격, 피격 모션 등 애니메이션에 굉장한 공을 들인 게임으로, '파이널판타지'와 같은 초대형 게임 아니면 도트 스타일 게임만 나오고 있는 JRPG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만한 수작이었다.

 

이키나게임즈 배준호 대표는 "스타바이츠는 2024년 가을 정도를 목표로 개발중"이라며 "플레이스테이션을 포함한 콘솔과 PC로도 출시할 계획이다. 신선한 스타일의 JRPG를 보여드리려 열심히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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