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뉴스센터 > 해외

'액티비전 블리자드' 구매 할 '큰손'은 누구?

2012년07월12일 10시18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액티비전 블리자드(Activision Blizzard)를 사갈 '큰손'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타임 워너 등이 거론되고 있다.

영국의 로이터 통신에 의하면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모회사인 비방디(Vivendi) 측이 중국의 텐센트,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 타임 워너 등에게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 의향을 타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방디는 프랑스 최대 미디어 기업으로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지분 60% 가량을 보유하고 있다. 비방디가 보유한 액티비전 블리자드 지분의 시장 가치는 100억 달러(약 11조 4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비방디가 액티비전 블리자드를 처분하려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시간이 꽤 흘렀지만 비싼 가격 탓에 선뜻 나서는 기업이 없는 상황이었다. 업계에서는 비방디가 액티비전 블리자드를 급하게 처분하려 한다면 의외로 낮은 가격에 팔릴 가능성도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한편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와 타임 워너는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 건에 대한 입장 표명을 거부해 실제 교섭이 이뤄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미국 최대 게임 퍼블리셔로 어디에 인수되든 글로벌 게임업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블리자드 관계자는 "블리자드는 비방디가 대주주가 된 뒤에도 독립적인 개발을 계속해 왔으며 이건 대주주가 어디가 되어도 변함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나이언틱 '몬스터헌터 나우' 신상석 게임 ...
기아, 디플러스 기아 권재혁 선수에 '더 기...
알아서 잘 했던 '알아할게', SOOP '2026 Lo...
SOOP ‘2026 LoL 멸망전 시즌1 접수한 '알...
"이것이 팀플레이" 이변은 없었다. 팀 '알...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2 예비 베플
넥슨은 안된다 제발~~~~~~~~~~~
제발~~~ | 07.12 20:59 삭제
댓글 0
54 40
블리자드가 팔릴 위기라니 ㄷㄷㄷㄷ 금액은 조원대 ㄷㄷㄷ
피카츄 | 07.12 11:09 삭제
댓글 0
57 39
넥슨은 안된다 제발~~~~~~~~~~~
제발~~~ | 07.12 20:59 삭제
댓글 0
54 40
블리자드가 팔릴 위기라니 ㄷㄷㄷㄷ 금액은 조원대 ㄷㄷㄷ
피카츄 | 07.12 11:09 삭제
댓글 0
57 39
1

많이 본 뉴스

지엔씨에너지, 오픈AI 3월 한국 내 데이터센터 착공... 데이터센...
한화손해보험, 4분기 당기순이익 전년동기 대비 820% 증가... 호...
쓰리에이로직스, 삼성전자 LPDDR에 PIM 결합 제품 하반기 공급.....
넵튠, 키움증권 MTS '영웅문S#'에 실시간 채팅 솔루션 '클랫' 공...
와이제이링크, 테슬라 추가 협력 논의... 로봇, 반도체 사업 확...
유니테스트, 일론머스크 태양광 구상 본격화에 태양광 ETF 급등....
한온시스템, 아마존 로보택시에 공조·열관리 시스템 공급...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