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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나에서 진행된 '발로란트 킥오프 2025' 팬들과의 소통 속에 마무리

2025년02월11일 10시38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부산시(시장 박형준),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태열), 라이엇 게임즈가 공동 협력해 개최한 ‘2025 VCT 퍼시픽 킥오프’ 대회의 팬 소통 이벤트로 <발로란트 킥오프 2025>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행사는 1월 31일(금)부터 2월 9일(일)까지 총 10일간 부산이스포츠경기장(이하 브레나)에서 진행됐다.

 

e스포츠 팬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공간이 마련됐으며, 발로란트 훈련장으로 운영된 15층에서는 사격 측정, 팀 데스매치 대결 등 실제 게임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었다. 16층에서는 뷰잉파티와 함께 ▲VCT 퍼시픽 모의고사 ▲선수 경기석 체험 ▲에이전트 비밀기지 NPC카페 ▲팝업 미션 경품 추첨 ▲발로란트 미션 플레이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졌다.

 

또한, ‘2025 VCT 퍼시픽 킥오프’ 대회를 응원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뷰잉파티와 ‘발로란트 킥오프 2025 아마추어 토너먼트’ 대회도 열렸다. 우승팀(▲SUPERFECT)에게는 ‘2025 발로란트 마스터스 방콕’ 직관 기회가 주어졌다.

 

주말에는 발로란트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아마추어 토너먼트 우승팀과의 매치업 이벤트가 열렸으며, 방문객들은 인기 인플루언서들과의 팬 사인회도 즐길 수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인플루언서는 ▲너불 ▲도현 ▲마닥개 ▲콕끼리 ▲팀 IAM ▲소보로오 ▲페빠 ▲호엥엥 등이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김태열 원장은 “브레나에서 올해 첫 행사로 <발로란트 킥오프 2025> 특별 이벤트를 라이엇게임즈와 협력해 성황리에 마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부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e스포츠 콘텐츠를 준비해 시민들에게 더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e스포츠 산업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련 행사와 인프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발로란트 킥오프 2025’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향후 부산이 글로벌 e스포츠 허브로서 더욱 주목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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