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 '로스트사가' 17주년 기념 신규 프리미엄 용병 '라비아타' 공개

등록일 2026년02월26일 10시44분 트위터로 보내기

 

밸로프( 대표 신재명)는 자사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의 17주년을 맞아 신규 프리미엄 용병 ‘라비아타’를 공개하고,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규 용병 라비아타는 라스트오리진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선보인 캐릭터다. 원작의 기술 콘셉트를 로스트사가 전투 스타일에 맞게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스킬은 ▲돌진 후 강하게 몸을 부딪히는 ‘백화제방’ ▲자신 및 주변 아군의 공격력을 높이는 ‘권여’ ▲공격·방어·이속 증가와 함께 기립 시 디버프를 해제하는 ‘질풍경초’ ▲대검을 크게 휘둘러 내려치는 ‘백화요란’ 등이 있다. 타격감과 연출을 강화해 제작됐다.

 

이와 함께 서비스 17주년을 맞아 칭호·모션·선물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히 라스트오리진과의 협업을 기념해 ‘로스트상자’를 선보인다. 유저는 해당 상자를 통해 라비아타 및 관련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상자 구매 시 지급되는 17주년의 기운을 모으면 라비아타를 확정 획득할 수도 있다.

 

웹 이벤트를 포함해 다양한 참여 이벤트도 병행한다. 지난 1년간 접속일 수에 따라 메달을 지급하고, 게임 접속 시간에 따른 인게임 보상도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와 17주년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로스트사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밸로프 관계자는 “로스트사가가 17주년 동안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꾸준히 게임을 즐겨주신 유저들 덕분”이라며 “이번 라비아타 업데이트와 같이 자사 IP를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와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 선보이며, 오랜 팬분들의 성원에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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