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그라비티 게임 테크(GGT), 로그라이크 배틀로얄 모바일 RPG 신작 'Ragnarok Endless Trails' 동남아시아 지역 정식 론칭

2026년02월26일 16시47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그라비티의 태국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테크(Gravity Game Tech, GGT)가 2월 26일, 로그라이크 배틀로얄 모바일 RPG 신작 ‘Ragnarok Endless Trails’를 동남아시아 지역에 정식 론칭했다.

 

그라비티 게임 테크(GGT)는 태국 시간 기준 2월 26일 오후 12시부터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라오스 등 동남아시아 9개 지역을 대상으로 Ragnarok Endless Trails의 서비스를 시작했다. 공식 홈페이지와 각 지역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 다운로드 후 플레이 가능하다.

 

Ragnarok Endless Trails는 라그나로크 세계관 기반의 세로형 로그라이크 배틀로얄 액션 RPG이다. 메인 캐릭터 및 두 명의 NPC 동료와 함께 던전에 진입해 몬스터와 전투를 펼치며 생존을 목표로 하는 서바이벌 게임이다. 매 도전마다 던전 구조와 몬스터, 보상이 무작위로 바뀌는 로그라이크 PVE 요소와 실시간 배틀로얄 PVP 요소를 결합해 전략성과 반복 플레이의 재미를 구현했다. 엔들리스 타워, 보스 러시 등 다양한 도전 요소와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기능도 지원해 콘텐츠 구성을 다양화했다.

 

지난 2월 9일부터 2월 17일까지 실시한 동남아시아 지역 2차 CBT에서는 ‘보다 향상된 그래픽 품질로 더욱 생생한 전투를 즐길 수 있었다’, ‘PVP 콘텐츠의 실시간 매칭 속도가 개선돼 플레이 환경이 한층 쾌적해졌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정식 론칭에 대한 현지 유저들의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라비티 게임 테크(GGT)는 Ragnarok Endless Trails의 정식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론칭 당일부터 3월 5일 점검 전까지 게임 로그인 시 실버 포링 티켓, 포링 샤드, 테디베어 모자 등 웰컴 기프트를 출석 일수에 따라 최대 7일까지 단계별로 지급한다. 또한 3월 11일까지 평일 1회, 주말 2회 등 지정된 시간에 게임에 접속하면 게임 내 에너지인 Mana를 10개씩 제공한다.

 

그라비티 게임 테크(GGT) 이재진 COO는 “Ragnarok Endless Trails는 로그라이크와 실시간 배틀로얄의 결합으로 색다른 전투 경험을 선사해 이전 라그나로크 IP 게임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신작”이라며, “두 번의 CBT에서 동남아시아 지역 유저분들이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덕분에 한층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 이번 타이틀에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론칭 기념 이벤트에도 참여해 풍성한 혜택 받아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Ragnarok Endless Trails 동남아시아 지역 정식 론칭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Ragnarok Endless Trails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6월 8일~12일 엠바고] 경쟁, 협력, 표현, ...
컴투스-코인원-한투-OKX와 전략적 파트너십...
젠지 FC온라인 팀 소속 'JiffyJay', 태국 ...
그라비티 네오싸이언 '퍼즐앤드래곤', 日 ...
카카오게임즈 '패스 오브 엑자일 2', 신규 ...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매커스, 美 AMD 급등에 파트너십 부각 및 자사주 소각 기대감에 ...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코나아이, 국민연금 지분율 5% 이상 확보 부각 및 메탈카드 사업...
메타보라게임즈, 글로벌 게이머 참여형 플랫폼 ‘보라 딥스(BORA...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
네오셈,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등 CXL 주도권 경쟁 격화... C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