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립스 글로우 게임즈 '멸망의 파도' 게임스컴 2026에서 체험 부스 운영

등록일 2026년07월15일 16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이클립스 글로우 게임즈(Eclipse Glow Games)는 현재 개발 중인 기대작 싱글 플레이 액션 어드벤처 게임 '멸망의 파도(Tides of Annihilation)'를 오는 8월 26일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게임스컴 2026'에서 일반 관람객이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체험 부스는 중국 청두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되는 것으로 게임스컴 관람객들은 쾰른메세 Hall 6, B-050 부스에서 아서왕 전설에서 영감을 받은 '멸망의 파도'의 확장 데모를 체험할 수 있다.

 

체험 부스에서는 ‘멸망의 파도’의 세계관을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며 두 보스인 ‘모드레드’, ‘제레인트’로 이어지는 분기 루트가 마련되어 모든 보스 전투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주요 게임 환경과 장대한 세트피스도 함께 체험할 수 있어 정식 출시 이전 게임에 대한 정보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다.

 

이클립스 글로우 게임즈 아리 첸 공동 CEO는 “글로벌 플레이어들에게 게임스컴 2026에서 ‘멸망의 파도'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개발팀은 지난 몇 년간 모든 열정을 쏟아부었고 마침내 플레이어들에게 게임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많은 분들이 꼭 게임을 체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클립스 글로우 게임즈는 중국 쓰촨성 청두에 위치한 개발 스튜디오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PC 및 차세대 콘솔 타이틀을 개발중이다.

 

개발팀은 150명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용과 같이’, ‘포 아너’, ‘어쌔신 크리드’, ‘페르소나’, ‘페르시아의 왕자’ 등 여러 유명 프랜차이즈 작업에 참여했던 개발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멸망의 파도’는 현재 PC(Steam / Epic Games Store), Xbox Series X|S, PlayStation®5 등 버전으로 개발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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