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가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인디 게임 행사 '위플레이 엑스포 2026(WePlay Expo 2026)'에 참가해 PC 신작 5종을 선보인다.
라인게임즈는 현장에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엠버 앤 블레이드(Ember and Blade)'와 'QUIET'을 비롯한 주요 타이틀의 시연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출품작은 프리미엄 서바이버라이크 '엠버 앤 블레이드'와 협동 코미디 호러 게임 'QUIET'이다. '엠버 앤 블레이드'는 2027년 1월 8일 얼리 액세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 두 게임 모두 부스 내 별도 체험 공간에서 데모를 플레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협동 SF 호러 게임 '코드 엑시트(CODE EXIT)', 로그라이크 서바이벌 게임 '어메이징 슬롯 서바이버(Amazing Slot Survivor)', 블랙코미디 비주얼 노벨 '컴 투 마이 파티(COME TO MY PARTY!)'도 현장에서 시연할 수 있다.
라인게임즈는 게임 시연 외에도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참가를 통해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이용자에게 신작을 소개하고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글로벌 인디게임 페스티벌 ‘위플레이 엑스포’에 첫 출전하게 돼 기쁘다”며 “‘엠버 앤 블레이드’와 ‘QUIET’ 등 PC 콘솔 신작들에 대한 글로벌 기대감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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