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프리뷰

SD건담 캡슐 파이터, 어헤드 뇌양자파대응형 프리뷰

개발 기체명은 산딸기를 뜻하는 스웨덴어 스멀트론에서 유래
2010년12월23일 01시00분
게임포커스 정동진 기자 (exia@gamefocus.co.kr)


■ 어헤드 뇌양자파대응형
- BR 랭크 만능형 찌기체
- 1번: GN 빔 사벨, 2번: GN 빔 라이플, 3번: GN 서브 머신건
- 스킬은 솔져(전탄), 베테랑(리로드업), 에이스(통신 지휘)

>반다이 공식 소개글
어헤드의 커스텀 기체의 일종. 스멀트론은 정식명칭 <어헤드 뇌양자파대응형>으로도 불리며, 그 이름대로 뇌양자파를 사용할 수 있는 파일럿의 탑승이 전제된 기체이다.

기체와 장비의 콘트롤에 뇌양자파를 사용하여 반사신경을 뛰어넘은 생각에 의한 조종이 실현되고 있다. 한편 스멀트론이라는 개발 기체명은 과일인 <산딸기>를 의미하는 스웨덴어로 붙여졌다. 이것은 <이상의 장소>라는 의미도 갖고 있어 개발자가 본 기체에 담은 소원을 알 수 있다.


>개발자 코멘트
BR 랭크 찌 속성의 유닛이다. 근접 4타, 빔 라이플, 빔 머신건 그리고 전탄 발사형 필살기 등의 무장 구성을 가지고 있다. 중거리빔 계열의 찌 기체이고 스킬은 리로드 업, 통신 지휘 등이 주어져 있다.

빔 라이플은 강력하지만 사격 시 시간차가 발생하며, 빔 머신건은 빠른 연사가 가능하여 이 둘을 잘 조합하면 중거리 전투 시 뛰어난 활약을 펼칠 수 있다. 가장 효율이 좋은 필살기인 전탄 발사형 필살기도 큰 이점 중 하나이다. 유닛의 스킬 구성상 통신 지휘는 아군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는 스킬이기 때문에, 중거리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돌격보다는 위치선점을 주로 하는 전략을 세워보자.

>체험평
무장 구성은 무난한 찌기체로 특이(?)한 기체를 좋아하는 유저에게 환영받을 것으로 보인다.

중거리 전투에 최적화 된 빔 라이플과 빔 머신 건을 활용하는 것이 관건이며, 통신 지휘까지 부여받아 팀을 위해 개인의 희생을 강요한 측면이 강하다. 보통 통신 지휘를 부여받으면 필살기를 사용할 때 고민에 빠진다. 내가 살아남기 위해 필살기를 사용하느냐 혹은 팀원을 위해 계속 희생을 하느냐로 만감이 교차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전탄 필살기가 아닌 난무나 맵병기였다면 고민이 덜됐을 기체로 생각된다.

엔비디아 '지포스 8800 GTX' 20주년 기념해...
웹젠 4분기 매출 360억 원 기록하며 전년 ...
넥슨 '테일즈위버' 신규 콘텐츠부터 밸런스...
이것이 '아이브(IVE)' 효과... 크래프톤 '...
넷마블 18일 오픈 초고속 성장 서버 '마하'...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독일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피노아 자회사 FCS, '원체인' 밸리...
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공개... 서비스...
금융 정책 디지털자산 투자 등 가장 핫한 주제 다룬 亞 최대 가...
생태계 확장 가속 페달 밟은 넥써쓰 원체인 밸리데이터에 엠블록...
헥토파이낸셜 2026년 상반기 잠정 실적 발표… 역대 최대 기록 ...
넥써쓰, 스테이킹 유동화 토큰 '에스티원(stONE)' 출시... 추후 ...
넥써쓰 '원체인' 밸리데이터에 '해시키 클라우드' 합류... 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