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9일, 자사가 후원하는 ‘2015 JS DREAM CUP(이하 JS 드림컵)’이 강원도 평창에서 지난 8일 개최됐다고 밝혔다.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국내외 총 19개 유소년 축구팀이 참여해 정정당당히 실력을 겨루고 축구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배워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대회 우승팀은 오는 11월 열리는 JS DREAM MATCH(JS 드림매치)에 참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youth)팀과 친선 경기를 갖게 된다.
본격적인 경기 진행에 앞서 8일 저녁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선수단 환영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넥슨 박지원 대표이사와 박지성 JS파운데이션 이사장, 박성종 JS파운데이션 상임이사, 심재국 평창군수 및 19개 선수단 45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넥슨은 이날 유소년 축구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JS 드림컵 출전 선수단에게 축구용품과 이벤트 상품을 전달하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한편, 넥슨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넥슨작은책방 등 어린이의 미래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2012년 QPR(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스완지 시티(스완지 시티 AFC) 등 해외 유명 축구 클럽을 공식 후원했으며, 2013년 한국 OB축구회에 축구발전기금을 전달하는 등 대한민국 축구 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후원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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