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x Technology(이하 일렉스)는 자사가 개발한 '클래시 오브 킹즈(Clash of kings)'가 하니와 함께하는 오프라인 유저 이벤트를 오는 12일(토)에 진행할 계획이라고 금일(2일) 밝혔다.
모바일 전쟁게임 '클래시 오브 킹즈'는 올해 8월, 인기 그룹 EXID의 하니를 홍보모델로 선정함과 동시에, 유저들이 하니와 함께 하는 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31일(월)까지 진행된 이번 이벤트를 통해 50명의 하니 연맹을 최종적으로 선발했고, 해당 유저들은 하니와 함께하는 연맹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오는 9월 12일(토) 청담동 비하이브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클래시 오브 킹즈'의 오프라인 이벤트는 유저들의 기억에 남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하니의 팬 사인회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계획이다.
이를 기념하여 '클래시 오브 킹즈'는 하니의 프로모션 영상 촬영 현장이 담긴 메이킹필름을 공개했다. 1분가량의 메이킹 영상에서는 촬영에 몰입해 아름답고 강인한 여전사의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벌레에 의한 뜻밖의 습격으로 깜짝 놀라는 하니의 깜찍한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