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韓 1위 '레이븐' 일본도 점령, 日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 등극

2015년10월14일 10시32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지난 8일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 초대형 모바일 액션 게임 '레이븐'이 출시 4일만에 구글플레이 및 애플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석권하는 등 본격적인 흥행 시동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레이븐'은 일본 출시 이후 각각 2일과 4일만에 애플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에서 인기 1위, 7일만에 누적 다운로드 50만 건을 달성한 데 이어 최고매출의 경우에도 현재(10월 14일 기준) 애플 앱스토어 42위, 구글 플레이 62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이용자 반응 또한 '그래픽 수준이 상당히 높다', '조작법이 간단하고 쉬워서 초보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다', '최근에 나온 RPG 장르 게임 중 액션성이 최고다' 등 호평을 받으며 흥행 기대감을 드높였다.
 
넷마블은 “출시 이후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며, “초반 좋은 성과에 힘입어 본격적인 마케팅이 시작되면 이용자 저변 확대는 물론 여러 지표 면에서도 가파른 상승곡선을 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레이븐'의 이번 일본 진출은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시발점으로 한국 게임의 위상과 흥행 돌풍을 글로벌에서도 이어나갈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넷마블 글로벌&마케팅 총괄 이승원 부사장은 “한국에서의 흥행 경험과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에서도 좋은 성과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를 통해 넷마블이 글로벌 게임기업으로서 더 큰 경쟁력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번 일본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중국 및 전세계에 '레이븐'을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레니우 게임즈 MMORPG '그레이 사가' 서비...
OTT MOA(모아), 中 인기 배우 송위룡 신작...
스위치2로 나온 '인디아나 존스 그레이트 ...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약 9200억원 규모의 ...
그라비티 2D MMORPG 'THE 라그나로크' 기업...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 웹3 게임 컨퍼런스 강연… AI·S...
넥써쓰,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인수 가능성... 플랫폼 사업 확대...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크로쓰, 세계 최대 웹3 보안 서비스 '서틱'과 MOU 체결... 밸리...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