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몬스터 포획 RPG '몬스터슈퍼리그(개발사 스마트스터디)'에 신규 캐릭터 3종을 포함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지크, 가루다, 나타 등 신화와 판타지를 넘나드는 캐릭터 3종이 추가됐다. 태생 5성의 지크는 혼돈의 파편이라 불리는 캐릭터로 돌연변이의 경우 클랜전에서 방어력을 40~45% 증가시키는 스킬을 가지고 있다. 가루다는 태어난 순간부터 강자였다는 컨셉으로 클랜전에서 아군의 치명타 확률을 20~25% 올리는 돌연변이 스킬을 가지고 있다. 태생 4성의 나타는 자신의 몸보다 더 큰 고리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소녀 몬스터로 아군 방어력을 30~35% 올려주는 돌연변이 스킬을 가지고 있다.
돌연변이 스킬이란 일반 몬스터와 달리 돌연변이 몬스터만 가지고 있는 고유의 기술로 파티 리더로 배치할 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클랜전에서 보스의 난이도가 조정돼 전체적으로 쉬워진다. 먼저 보스 몬스터에게도 지속 피해가 적용되도록 수정돼 더 많은 피해를 입힐 수 있게 된다. 또 방어력 약화, 공격력 약화 등의 스킬이 보스에게는 쉽게 걸리고, 유저에게는 덜 걸리도록 적중 확률이 조정된다.
더불어 혼돈의 탑에서는 층별 공략 가이드를 제공하며, 스페셜 이벤트에서 보상 받을 항목이 있는 경우 별도 안내를 표시한다. 또, 동일 종류의 스타몬의 다른 속성 스킬을 편하게 볼 수 있도록 UI를 개선하는 등 편의성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했다.
4:33은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5성 페르세포네를 얻을 수 있는 크리스탈 상점을 기간 한정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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