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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럴캣츠, 정통파 MMORPG '어둠의 군주' 코스프레 선보여

2017년09월26일 16시44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국내 프로 코스프레팀인 스파이럴캣츠는 폴라게임즈(대표 이지광)가 개발하고 동양온라인이 서비스하는 정통파 모바일 MMORPG '어둠의군주 : Darklord Rise(이하 어둠의 군주)'의 캐릭터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한 스파이럴캣츠의 코스프레는 최근 원스토어로 정식 출시된 모바일게임 '어둠의 군주'의 변신캐릭터 '명궁 카이라'와 '고위마녀 이리나'를 각각 '타샤(Tasha)' 오고은 양과 '도레미(Doremi)' 이혜민 양이 모델로 참여하였다.

'어둠의 군주'의 궁수 변신캐릭터인 '명궁 카이라'와 마법사 변신캐릭터인 '고위마녀 이리나'의 특징을 부각시키기 위해 의상, 소품과 그리고 작품의 이펙트 효과와 함께 섬세하게 표현했다.
 
스파이럴캣츠의 김태식 대표는 "최근 원스토어로 정식 출시된 화제의 모바일 게임 '어둠의 군주'의 캐릭터 코스프레 작품에 참여하게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 스파이럴캣츠에서 더 많은 코스프레를 통해 유저 분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어둠의 군주'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원스토어가 추진한 제2회 원스타 발굴 프로젝트 국내외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된 바 있으며 원스토어 2017년 7월의 우수 베타게임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더불어 '어둠의 군주'는 원스토어 정식 출시 전, 높은 수준의 게임 완성도와 안정성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아 사전예약 신청자가 50만 이상 달성되어 이목을 끌고 있다.
 
현재 '어둠의 군주'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오픈하기 위해 사전예약을 진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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