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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2018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 '야생의 땅: 듀랑고' 25일 출시 확정

2018년01월09일 13시39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주)넥슨(대표 박지원)은 왓 스튜디오(What! Studio)가 개발한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Durango: Wild Lands)'의 '론칭 프리뷰' 행사를 개최하고 25일 정식 출시한다.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야생의 땅: 듀랑고 론칭 프리뷰'에는 넥슨의 개발을 총괄하는 정상원 부사장이 환영사를 전하고, 넥슨 왓 스튜디오의 이은석 프로듀서가 무대에 올라 출시 일정 및 게임 소개를 발표했다.

이은석 프로듀서는 '야생의 땅: 듀랑고'를 '놀이터'에 빗대어 현대인인 플레이어가 공룡 세계에서 야생의 땅을 개척해 나가는 과정을 경험하며, 스스로 여러 콘텐츠를 즐기는 게임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제작, 건설, 요리, 농사 등 자유롭고 깊이 있는 생활 콘텐츠에 대해 집중 설명하고, 샌드박스 MMORPG 장르, 공룡시대 현대인이라는 세계관 등 모두 새롭게 도전하는 '야생의 땅: 듀랑고'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서 성승헌 캐스터와의 대담 시간에는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고, 서버 운영 정책 및 큐레이팅 사이트 '듀랑고 아카이브', 비즈니스 모델 계획 등을 설명했다.

넥슨 정상원 부사장은 “2018년 넥슨의 첫 자체 개발작으로 선보이는 '야생의 땅: 듀랑고'는 기존 모바일게임 개발 방향에 중요한 의미를 던질 수 있는 의무감으로 열심히 준비한 타이틀”이라며 “유저 간의 협동과 탐험 그 자체만으로도 재미가 되는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넥슨 왓 스튜디오 이은석 프로듀서는 “전례 없던 새로운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수많은 연구와 테스트를 거쳤고, 마침내 1월 25일 국내 유저분들에게 먼저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야생의 땅: 듀랑고'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10년 이상 오랜 기간 서비스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야생의 땅: 듀랑고'는 1월 25일 국내 안드로이드 OS 및 iOS를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 12월 19일부터 사전예약에 돌입했으며, 22일만에 사전예약자 160만 명을 돌파하며 기대감을 입증했다.

'야생의 땅: 듀랑고'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팬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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