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초이스가 자사의 초고화질(UHD) 전용 채널 유맥스에서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시즌7을 4K(UHD) 독점 방영한다.
'고독한 미식가'는 1인 무역회사를 운영하는 중년남성 이노가시라 고로가 일본 각지의 음식점에서 혼자 음식을 즐기는 모습을 담은 드라마다. 일본에서 지난 2012년부터 시즌제로 방영 중에 있으며, 일본을 넘어 전 세계에서 수많은 패러디를 양산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2017년 기준 디지털케이블TV 일본드라마 VOD 순위 1위, 유맥스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최근엔 한국 음식점에서 촬영을 진행해 화제가 됐다.
이번 4K 독점 방영을 통해 시청자들은 '고독한 미식가' 속 수많은 요리의 색감과 질감을 더욱 생생한 영상으로 즐길 수 있다. 일본에서 지난 4월부터 방영을 시작한 '고독한 미식가' 시즌7은 16일부터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50분 유맥스에서 4K 화질로 만나볼 수 있다. 시즌7에서는 이전 시즌에서 소개되지 않았던 영역의 음식을 새로운 연출로 그려낸다.
이영환 홈초이스 미디어사업국 국장은 "시청자들에게 보다 생생한 영상미를 제공하기 위해 '고독한 미식가' 시즌7을 4K로 독점 방영하게 됐다"라며 "UHD 초고화질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4K 콘텐츠 개발 및 확보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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