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개봉을 앞둔 기대작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가 2018 런던 및 파리 코믹콘에 참여했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이미 국내 관객들에게도 익숙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가 아닌 10대 '마일스 모랄레스'를 주인공으로 설정한 작품으로, 래퍼 겸 배우인 샤메익 무어를 비롯하여 밥 퍼시케티, 피터 램지, 로드니 로스맨 등 작품의 감독 3명이 2018 런던 코믹콘에 등장했다.
주연 배우 샤메익 무어는 스파이더맨의 코스튬 플레이를 한 팬들과 함께 셀카를 찍는 등 다양한 팬 서비스를 보여주었다. 이 밖에도 런던에서는 영국의 그래피티 아티스트인 '그래피티 킹스'가 터널 안에서 작업한 스파이더맨 그래피티를 공개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세 감독은 2018 파리 코믹콘을 찾아 대규모 싸인회를 개최하며 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여러 명의 스파이더맨이 등장하는 이번 영화 컨셉에 맞춘 듯이 팬들은 다채로운 스파이더맨 코스프레를 선보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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