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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대 피규어 전시회 '원더 페스티벌 2019' 겨울행사 출품된 '소녀전선' 피규어들

2019년02월18일 09시15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매년 2월, 日 치바 마쿠하리 메세에서는 대규모 피규어 전시회 '원더 페스티벌' 겨울행사가 열립니다.  2019년 행사는 지난 2월 10일 열렸습니다.
 
원더 페스티벌은 일본 최대 피규어 전시회로, 일본은 물론 한국 등 세계 각지에서 신작 피규어를 직접 확인하려는 콜렉터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행사입니다. 기자 역시 피규어 애호가의 한 사람으로, 평소 도쿄게임쇼 취재를 위해 방문하던 마쿠하리 메세를 찾았습니다.
 
행사장은 기업부스, 개인딜러들의 부스, 18금 부스 등으로 나뉘어 있는데 어딜 가나 사진을 찍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특히 기업부스의 신작 피규어와 인기 원형사가 연 개인 부스는 긴 줄이 늘어서 순서대로 사진을 찍어야 할 정도인데, 길게는 30분~1시간까지 기다려 사진을 찍어야 합니다.
 
지난해는 그야말로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페이트/그랜드 오더'를 위한 행사였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페이트/그랜드 오더' 관련 피규어가 대세감을 강하게 느끼게 했습니다. 올해도 '페이트/그랜드 오더' 피규어는 여전히 많았지만 지난해 정도로 압도적인 느낌은 들지 않더군요.
 
올해 눈에 띈 IP 중에는 '소녀전선'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을 반영하듯, 이번 원더 페스티벌 2019에는 많은 소녀전선 피규어가 출품되었습니다.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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