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30일 '소녀전선' 국내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한 오케스트라 공연 '인형·피안화'가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공연에는 '소녀전선'의 OST를 맡고 있는 '뱅가드 사운드(Vanguard Sound)'의 2주년 기념 편곡 OST가 현장 오케스트라 연주로 펼쳐졌다. 특히 '소녀전선' 국내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된 특별 OST 'Frontline'이 오케스트라 곡으로 연주되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오케스트라 연주는 '심포니를 즐기다'는 슬로건과 함께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추구하는 오케스트라 '코리안팝스 오케스트라' 팀이 참여하였으며, 이번 '인형·피안화' 공연은 촬영이 일절 금지되어 있었으나 사전 협의를 통해 '커튼 콜' 시간에 관객들에게 사진 촬영 시간을 제공하였다.
이 외에도 '인터미션' 시간 직후에 진행된 럭키 드로우 이벤트가 현장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럭키 드로우 이벤트는 소녀전선 캐릭터 'K2', 'K5', 'MDR', '썬더', 'M99', 'AK-12', 'AN-94' 등을 코스프레한 코스 플레이어들의 추첨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상품으로 '소녀전선 커피 메이커 세트'와 음악회 기념 캐릭터 아크릴 스탠드 세트, 캐릭터 스킨 교환권이 배포되었다.
한편, 이날 현장에는 별도로 배치된 굿즈 판매샵에 많은 인파가 몰려 식지 않은 '소녀전선'의 인기를 과시했으며, 그리핀 음악회 기념 오르골, 음악회 기념 캐릭터 아크릴 스탠드 세트, 음악회 기념 키보드-마우스 장패드가 특히 많은 인기를 끌었다.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