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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탈환의 열쇠는 '업데이트', 엔씨 '리니지2M' 연금술로 득템의 재미 높여

등록일 2020년08월25일 10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가 자사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에 선보인 '연금술' 시스템에 유저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연금술'은 몬스터 사냥 등으로 획득했지만 필요하지 않은 아이템을 재료로 사용해, 보다 좋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 많은 유저들이 '연금술'을 애용하고 있는데, 특히 무과금 및 소과금 게이머들이 유용한 시스템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금술'이 환영받는 이유는 비용(다이아)을 들이지 않고도 캐릭터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유저들은 '연금술'을 사용해 새로 얻은 아이템을 장착함으로써 캐릭터의 능력을 높일 수 있다.

 

판매하는 편이 이득이라고 판단되면, 거래소에서 다른 이용자에게 넘기고 게임 재화를 받을 수도 있다. 아이템 판매를 통해 모은 재화는 진짜 자신에게 필요한 아이템을 구입하는 식으로 캐릭터에 투자가 가능하다.

 

엔씨소프트 리니지2M 개발진도 '연금술'을 장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연금술'을 한층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재료로 쓸 수 있는 아이템의 제한을 낮추는 패치를 최근 실시하는 등 유저들의 요구에 발빠르게 대응하는 행보를 보이고 했다.

 



 

'연금술'에는 희귀 등급 2개 이상, 고급 등급 1개 이상의 아이템이 재료로 필요하다. 어떤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지 미리 예측해볼 수도 있다. 마음에 드는 아이템들로 후보군이 채워졌을 때 연금을 시작하면 그 중 한가지가 자동으로 선택된다.

 

연금술을 사용하면 '룬'도 얻을 수 있다. '룬'은' '힘의 룬', '민첩의 룬', '지식의 룬' 등 3종으로, 캐릭터 슬롯에 넣어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에 또 하나의 대형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다. 8월 26일 추가되는 '기란 공성전'이 그 주인공. 9월에는 월드 공성전도 선보일 계획이다. 월드 공성전은 각 월드의 10개 서버 이용자가 모여 대결하는 공성전이다. 각 서버를 대표하는 혈맹들의 진검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다가오는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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