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퀀텀 스토어넥스트 'SPEC SFS 2014 벤치마크' 1위 달성

등록일 2021년03월04일 09시37분 트위터로 보내기

 

퀀텀코리아( 이강욱 지사장)는 4일 자사의 고성능 대용량 데이터 자동화 관리 파일 시스템인 '스토어넥스트(StorNext)'가 최고의 처리량과 최대 동시 스트림, 최저 지연시간으로 비디오 워크로드를 위한 가장 빠른 파일 시스템이라는 점을 공식 인정받았다고 발표했다. 

 

독립적인 비영리 컴퓨팅 시스템 테스트 기관인 SPEC(Standard Performance Evaluation Corporation)의 'SPEC SFS 2014 벤치마크(파일 서버 처리량과 응답 시간을 측정하는 벤치마크 툴)' 테스트에서 퀀텀 스토어넥스트 7(StorNext 7) 시스템은 동시 스트림(concurrent stream)당 훨씬 낮은 비용으로 2순위 경쟁사보다 57% 적은 스토리지 노드로 구현된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통해 총 3개의 성능 지표에서 타사의 모든 경쟁 파일 시스템을 크게 앞서는 결과를 얻었다.

 

이러한 결과는 다수의 동시 사용자나 동시 프로세스로 인해 매우 높은 스트리밍 성능이 요구되는 모든 워크로드에 스토어넥스트(StorNext)가 최고의 성능과 가치를 제공한다는 점을 잘 보여준다.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영상 관제 파일 캡처 및 보존, 대용량 디지털 이미지 파일을 보유한 지구 및 생명과학 등의 분야는 스토어넥스트(StorNext) 시스템을 통해 높은 스트리밍 성능 및 데이터 수명주기 관리의 이점을 확보할 수 있다.

 

스토어넥스트(StorNext) 파일 시스템 및 퀀텀 F 시리즈 NVMe 스토리지 서버는 고성능 비디오 기반 워크로드를 시뮬레이션하도록 설계된 'SPEC SFS 2014 SP2' 비디오 데이터 애플리케이션(VDA)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다음과 같이 성능에 대한 새로운 기록을 수립했다.

 

- 최고의 총 처리량 (34,391 MB/초)
- 최저의 레이턴시(대기시간) (전체 응답 시간이 0.9 밀리초(1000분의 1초)
- 최대의 동시 스트림 수 (7,450개 스트림)


퀀텀의 최고개발책임자(CDO) 브라이언 폴로스키(Brian Pawlowski)는 "엔터테인먼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교육, 관제 등 모든 산업이 점점 더 많은 비디오를 제작하면서, 고객들은 비디오 콘텐츠를 수집하고 처리하기 위해 매우 높은 성능의 스토리지 시스템을 원하고 있다”라며 "이번 테스트 결과는 스토어넥스트(StorNext)가 전세계에서 비디오 워크로드를 위한 가장 빠른 파일 시스템이라는 점을 명확히 보여준다. 스토어넥스트(StorNext) 파일 시스템의 아키텍처는 차 순위 경쟁 업체보다 훨씬 적은 하드웨어로 이러한 기록적인 결과를 달성했다"라고 말했다.

 

IDC의 인프라 시스템, 플랫폼 및 기술 그룹 에릭 버게너(Eric Burgener) 연구 부사장은 "SPEC SFS 테스트의 기록적인 결과는 비디오 및 기타 대용량 파일 워크로드에 대한 스토어넥스트(StorNext) 시스템의 성능 리더십을 잘 보여준다"라며 "많은 산업에서 이러한 유형의 데이터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스토어넥스트(StorNext)는 기업들이 수명주기 전반에서 대용량 데이터를 원활히 수집, 처리,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테스트에 사용된 퀀텀의 레퍼런스 아키텍처는 10개의 퀀텀 F 시리즈 NVMe 스토리지 서버와 퀀텀 엑셀리스(Quantum Xcellis) 어플라이언스에서 실행되는 단일 스토어넥스트 7(StorNext 7) 파일 시스템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스토어넥스트(StorNext) 파일 시스템은 메타데이터 및 관리를 위해 추가된 1GbE 네트워크와 함께, 100GbE 듀얼 네트워크 기반의 iSER(RDMA를 위해 iSCSI 확장)를 통해 클라이언트에 연결되었다. 

 

한편, 업계 최고 권위의 컴퓨팅 평가 기관인 SPEC(Standard Performance Evaluation Corporation)은 최신 컴퓨팅 시스템의 성능 및 에너지 효율성을 평가하기 위해 표준화된 벤치마크 및 도구를 설정, 유지, 승인하고자 설립된 비영리 기관이다. SPEC은 벤치마크 도구를 개발하고 회원 조직 및 기타 벤치마크 사용 기업이 제출한 결과를 검토하고 발표한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