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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2]'런닝맨' 지석진 하하 김종국 송지효, 크래프톤 부스에 깜짝 등장

2022년11월21일 10시30분
게임포커스 지스타취재팀 (desk@gamefocus.co.kr)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2'의 마지막날인 20일 인기 예능 프로그램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인 김종국, 송지효, 지석진, 하하가 크래프톤 부스에 방문해 관람객들과 소통했다.

 

크래프톤의 웹 예능 '배린사관학교'를 통해 배틀그라운드와 연을 맺은 네 사람은 이번 지스타 현장 무대에 올라 그 때의 경험에 대한 감상을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먼저 지스타 현장에 온 소감을 묻자 김종국은 “게임을 모르지만 게임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을 (이 자리에서) 만나니 감회가 새롭고 게임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헬스 게임 같은 없은 없나?”라고 답했다.

 

또한 본인을 게임 유튜버라고 소개한 하하는 “구독자를 늘리려고 시작한 게임이지만 내가 빠져버렸다”라며 “오늘 이렇게 큰 축제에 오게 된 것이 너무 영광스럽고 아이랑 왔으면 좋았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한편 송지효가 보여준 의외의 게임 실력과 웃긴 장면으로 화제가 된 배린사관학교에 대해 송지효는 “게임을 처음 접했는데 재미있다 생각했고 김종국이 게임 상에서는 별거 없구나하고 느꼈다”라며 “현실에서 우리끼리 있을 때는 종국 오빠에게 말을 하기 힘든데 게임에서는 내가 좀 대들어도 될 것 같다”라고 답해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주었다.

 

배린사관학교에서 배틀그라운드에 대해 현실적인 게임이라고 밝힌 지석진은 “방송 이후 실제로 게임을 사고 컴퓨터로 즐겼다. 배틀그라운드의 장점이 함께한 사람과 쉽게 친해질 수 있는 것이며 다른 게임은 (잘하려면) 공부를 좀 많이 해야하는데 이 게임은 내가 잘 숨어만 있어도 30위 안에 드는 것도 장점인거 같다”라고 밝혔다.

 

한편 크래프톤 무대에 오른 네 사람은 토크쇼 외에도 실제로 사녹 맵에서 '배틀그라운드 술래잡기'도 즐기며 현장에서 관람객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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