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11, 아시아 최고 게임쇼로 자리잡나...
국내 최대의 게임축제인 '지스타(G-STAR)'가 올해로 7주년을 맞았다. 대한민국 게임대전(KAMEX)및 난립했던 국내 게임전시회를 통합해 정보통신부와 문화관광부가 공동으로 지난 2005년부터 개최했던 지스타는 세계 3대 게임쇼를 목표로 지금까지 꾸준히 개최되고 있다.개최 당시 부스걸의 ... 2011-10-20
지스타2011, 이 게임을 주목하라
오는 11월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쇼 '지스타2011'이 이제 약 2주정도 남았다. 올해는 '블레이드&소울'이나 '디아블로3', '스타크래프트: 군단의 심장' 등 내로라하는 기대작들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어서 그 어느해보다도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비록 위에서 밝힌 기대작... 2011-10-19
MMORPG 폭풍의 눈 리프트, 내년 초 공개
넷마블 최대 기대작 '리프트'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CJ E&M 넷마블은 오늘(19일), 간담회를 열고 '리프트'를 한국 시장에 최초로 선보이며 이에 대한 상세 내용을 공개했다.'리프트'는 지난 3월 출시돼 북미에서 '월드오브워크래프트'를 누르며 인기 MMORPG로 화제가 된 게임으로, 총... 2011-10-19
모바일사-정부기관, 세계시장 진출해법 제시한다...
게임빌와 컴투스가 글로벌 퍼블리싱을 위해 정부기관과 힘을 합쳤다.양사는 오늘(18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향후 전세계 퍼블리싱을 진행하기 위한 사업설명회를 열고 다음과 같은 계획을 밝혔다.이번 사업을 하게된 배경으로는 ▲ 이통사 중심의 국내 유통마켓이 애플 앱스토어와 그 외로 ... 2011-10-18
네오위즈G 미공개신작, 드디어 베일 벗었다...
지스타 2011에 앞서 게임업계 이목을 집중시켰던 네오위즈게임즈의 신작이 드디어 공개됐다.네오위즈게임즈는 오늘(18일), 역삼동 GS타워에서 'NOW2011(네오위즈게임즈 옵티멈 웍스)'을 열고 신규 라인업을 공개했다.오늘 공개한 신규 라인업은 그간 개발 중이던 TPS '디젤', 캐주얼 낚시게... 2011-10-18
30년 역사 로지텍, 향후 30년을 말하다
1981년 스위스 애플스에서 설립한 로지텍이 올해 30주년을 맞이했다. 로지텍은 오늘(17일), 소공동 롯데포텔에서 자사의 30주년 기념 및 신제품을 선보이는 행사를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로지텍이 30년 간 선보여 온 제품을 돌아보는 시간과 함께 로지텍 본사 CEO인 거리노 드 루카의 영상... 2011-10-17
日 도쿄 방사능피해 심각, 한국 게임업체 피해 없나...
지난 3월 강도 9.0의 지진이 일본 열도에 몰아친 이후, 일본은 쓰나미 침수 피해와 후쿠시마 원자로 훼손 등으로 일부지역에 방사능 피해를 입은 바 있다.그런데 지진 발생 약 6개월 만인 지난 12일, 일본 도쿄지역 일부에 높은 방사능 수치가 감지돼 다시 한 번 충격을 주고 있다. 더군다나... 2011-10-13
넥슨 4번째 대형 인수합병 시도, 대상은 JCE...
넥슨이 지난 해 게임하이의 인수에 이어 올 해 역시 대형업체 인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넥슨이 인수시도 중인 것으로 알려진 회사는 '프리스타일' 시리즈, '고스트X', '히어로즈인더스카이' 등을 서비스 중인 JCE다.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 김정주 회장과 JCE 김양신 이사회 ... 2011-10-10
넥슨 김정주 회장, 대한민국 10대 재벌 대열 진입...
넥슨 김정주 회장이 지난 3월 세계 갑부 순위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한데 이어 최근 국내 상위 10대 재벌 대열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재벌닷컴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국내 개인재산 1조원이 넘는 부자 25인 가운데 넥슨 김 회장은 2조 3,358억 원으로 종합순위 8위에 올랐다.10대 재벌 ... 2011-10-10
민주당 김재윤 의원 "게임위 마땅히 해체해야 한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김재윤 의원(제주 서귀포)이 "게임위가 발전적으로 해체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해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김재윤 의원은 7일 열린 국회 국정감사에서 "전 세계적으로 게임물은 국가가 아닌 민간에서 자율적으로 심의되고 있다"... 2011-10-07
IT 혁명가 '스티브 잡스'의 파란만장했던 인생...
혁신의 상징으로 불리며 전 세계 IT업계의 한 축을 이끌어 왔던 스티브잡스(Steven Paul Jobs, 56세)의 사망 소식에 전 세계 각계각층에서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시대의 아이콘', '프레젠테이션의 대가', '가장 성공한 최고 경영자(CEO)'등 화려한 수식만큼이나 굴곡진 삶을 ... 2011-10-07
서수길 전 위메이드 대표, 조만간 나우콤 대표로 취임...
서수길 전 위메이드 대표가 나우콤의 새로운 대표로 취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회사 내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서 전 대표는 조만간 나우콤의 인수와 함께 나우콤의 새로운 대표로 취임할 예정이다. 취임 날짜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나우콤은 인터넷 개인방송 '... 2011-10-07
IMC 김학규 대표, 잡스 사망에 회사 휴무 결정...
북미 현지 시각으로 5일 별세한 스티브 잡스 전 애플 대표 소식에 게임업계도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IMC 게임즈의 김학규 대표는 오늘 트위터를 통해 스티브 잡스의 별세에 안타까움을 나타내며 그 뜻을 추억하기 위해 회사 오후 휴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김 대표는 "그의 업적... 2011-10-06
세상을 바꾼 '혁신가' 스티브 잡스, 결국 세상 떠났다...
지난 8월 25일, 공식적으로 사임의사를 밝힌 후 애플을 떠난 스티브 잡스의 별세 소식이 알려져 전 세계가 슬픔에 빠졌다.애플은 북미 현지 시각으로 5일, 스티브 잡스가 향년 56세로 세상을 떠났다고 공식 발표했다. 스티브 잡스는 1980년 PC시대를 열었으며 아이팟과 아이폰을 통해 음악산... 2011-10-06
애플, 혁신보다 안정을 택했다
팀쿡의 데뷔전은 '변화'보다는 '실리'였다. 애플이 북미 현지시간으로 10월 4일 오전 10시, 캘리포니아주 본사에서 공개한 신제품 발표회에서, 팀쿡 CEO는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 4S'를 내놓았다.이번 신제품 발표회가 있기 전에, 많은 이들은 애플이 '아이폰5'를 내놓을 것이라 전망했다. ... 2011-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