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퍼블리셔 BLANCOZONE이 국내에 서비스할 예정인 마왕성 건설×공주 수집RPG '그래서 내가 마왕이라고?!'의 사전예약 인원수가 30만명을 돌파했다.
게임은 5월 14일, 구글 플레이, 원스토어 그리고 앱스토어에 정식 런칭될 예정이며, BLANCOZONE은 사전예약자 30만 돌파 기념으로 데몬·공주, 듀얼 형태를 사전공개한다.
듀얼형태 - 데몬&공주
데몬과 공주는 게임 내에 있는 2가지 캐릭터다. 외관상의 차이도 있으며 속성과 용도도 다르다. 데몬은 모험에 필요한 특별한 스킬과 장비가 있어 전투력을 올려주며 공주는 호감도를 높여 특수 지원 스킬을 해금시킬 수 있다.
타락 천사 루시퍼, 천녀 카구야 히메, 오공까지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모두 함께 전투할 수 있다. 특히 데몬에게는 각자 다른 자질과 속성이 있으며 데몬을 잘 조합해야 승리할 수 있다.
마왕(유저)은 공주의 침궁에서 공주와 데이트를 할 수 있다. 데이트를 하는 도중 전장에서는 무서운 오딘의 귀여운 색다른 모습을, 전쟁광인 가브리엘의 제복을 입은 모습을, 성격파탄자인 사마엘이 침궁에서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는 등 다양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마왕성 건설×공주 수집RPG '그래서 내가 마왕이라고?!'는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푸짐한 보상과 함께 최대 무료 10연속 뽑기를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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