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넷마블이 서비스 2주년을 맞이하는 세계적 인기 액션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에 대규모 업데이트와 기념 이벤트를 준비중이다.
넷마블은 25일 서울 잠실 DN콜로세움에서 개최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종료 후 2주년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IP 최초의 게임으로, 출시 약 10개월만에 글로벌 누적 6000만 이용자를 달성하고 서비스 2년이 지난 현재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타이틀이다.
25일 열린 2회 챔피언십 종료 후 넷마블이 발표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2주년 업데이트의 핵심은 '성장 시간 단축 및 통합'이다.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의 경험치와 동선 압축, 콘텐츠 슬림화를 진행할 예정으로, 먼저 1레벨부터 150레벨까지 도달하는 과정에서 기존보다 많은 경험치를 제공하여 성장 시간을 단축했다.
5챕터 이후 불필요하게 반복되는 전투 스테이지가 삭제될 예정이며, 더불어 여러 갈래로 복잡했던 초반 성장 미션을 '군주의 이정표'로 통합하고 달성 보상으로 SSR 등급 헌터 15종, SSR 성진우 무기10종을 모두 지급한다.
유저들이 기대하는 스토리 추가도 계속된다. 현장에서는 '고건희'의 신규 스토리가 공개돼 관람객들의 박수를 끌어냈다.
여기에 속성 과부하 구간에 가한 피해를 일부 누적해 면역 구간에 다시 한 번 강력한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신규 클래스 '버스터'가 공개되고, '버스터' 클래스 최초의 헌터 '류즈캉', 성진우와 태그되는 최초의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계승자 '미로' 등의 신규 콘텐츠가 공개됐다.
넷마블은 준비중인 2주년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일부 공개했다. 가장 관심이 모일 뽑기 기회 면에서 모든 이용자에게 500뽑기가 무료 제공될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업데이트 이후 게임에 출석만 해도 400뽑기를 지원받으며, 게임 플레이를 통해 100뽑기를 추가 획득할 수 있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