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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CLE)가 일본 개발사 FURYU에서 개발중인 죄와 마주하여 참회할수록 강해지는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크라임라이트/CRYMELIGHT'(대응 기종: 스위치2/플레이스테이션5)의 한국어 버전을 일본어 버전과 같은 날인 2026년 11월 5일에 동시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크라임라이트/CRYMELIGHT'는 사후 세계를 무대로 죄를 짊어진 소녀들이 각자의 과거를 마주하고, 자유를 얻기 위해 싸우는 로그라이크 액션게임이다.
'사랑을 위해 저지른 죄를 직면하고, 참회하면 할수록 힘을 해방한다'는 콘셉으로 개발중인 타이틀로, 각오와 광기가 교차하는 이야기와 마음을 뒤흔드는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틀 파트에서는 '죄'를 무기로 적을 쓰러뜨리고, 쓰러뜨린 적의 단말마를 통해 연출되는 가속 액션 및 트럼프 형식의 스킬 카드를 수집해 5장의 핸드로 '조합'을 만드는 포커식 빌드를 통해 전략성이 뛰어난 배틀을 즐길 수 있다.
CLE측은 "소녀들이 눈물로 싸워 나가는, 어둡고 몽환적인 세계관이 특징인 FURYU의 다크 미소녀 액션 시리즈 최신작"이라며 "발매일까지 열심히 제작하고 있다. 계속해서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크라임라이트' 스토리
"너희는 죄인이다"
이곳은 죽은 자의 영혼을 가두는 감옥 '원더랜드'.
기억을 잃은 소녀는 안내인 흰토끼에게 '앨리스'라는 이름을 받고 티 파티 회장으로 향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지배자인 여왕을 쓰러뜨린 자만이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게임의 규칙을 듣게 된다.
앨리스는 원래 있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수수께끼의 소녀 '메리'와 협력하여 게임에 참가하기로 결심한다.
싸우면서 동료들의 '죄'를 마주할 때마다 잃어버린 과거가 아픔과 함께 되살아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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