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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4주년 맞은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배형욱 PD의 감사 인사 영상 공개

등록일 2020년10월27일 10시40분 트위터로 보내기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가 개발 스튜디오 쿠키런(대표 배형욱)이 개발 및 서비스하는 모바일 런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오늘(27일) 4주년을 맞았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는 2016년 10월 출시 후 지금까지, 4년의 시간 동안 장르를 뛰어넘는 다양한 시도와 꾸준한 업데이트로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현재에도 신규 유저 유입이 계속 이어짐은 물론, 업데이트 때마다 마켓 순위를 큰 폭으로 상승시키며 여전한 저력을 나타내고 있는 것.

 

최근에도 시즌5 '해저도시 슈가티어' 업데이트 후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 국내 5위, 태국 7위 등 10위권 내에 다시금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지난주 '4주년! 시간구출 대작전!' 업데이트 때 역시 국내 5위, 태국에서는 13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4주년 업데이트에 앞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신규 콘텐츠 소개 영상의 글로벌 동시 시청자수는 5만 명을 넘어서기도 했다. 이는 올해 6월 동시 시청자 2만 명을 기록한 이후 매달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것으로, 유저들에게 게임 안팎으로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성과의 배경은 4년간 끊임없이 다져온 '균형'에 있다.

 

매달 업데이트로 새로운 컨셉의 쿠키를 선보이면서도, 그 배경과 어울리는 기존 쿠키를 스토리에 함께 녹여내며 신구 캐릭터 간에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이를 통해 120종에 달하는 수많은 캐릭터들의 존재가 휘발되지 않고, 각각의 가치와 생명력을 계속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다.

 

더불어 게임의 중심을 담당하고 있는 '트로피 경기'나 '떼탈출', '챔피언스 리그' 등의 핵심 콘텐츠와 함께, 업데이트 기간 한정으로 진행되는 색다른 이벤트 모드를 도입하며 안정감과 새로움을 모두 충족시켰다. 그리고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 런게임의 캐주얼함을 유지하면서도, 협동 중심의 '길드'나 최고의 1인을 가리는 '그랜드 챔피언스 리그' 등 정교한 컨트롤과 공략이 필요한 고난이도의 콘텐츠도 제공한다.

 

또한 쿠키런 유튜브를, 보는 재미를 선사하는 것과 동시에 유저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창구로써 성장시켜가고 있다. 금일 자정에는 이번 4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함께 달려온 유저들에게 배형욱 총괄 PD가 직접 감사 인사와 깜짝 선물을 전하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제 막 서비스 5년차에 접어든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안정적인 서비스와 새로운 즐거움을 전하기 위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거침없는 질주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에 관한 소식은 공식 쿠키런 유튜브와 네이버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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