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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그라나도 에스파다' 월드 크로스 PVP 상시 운영 체제로 개편

2021년09월07일 16시06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한빛소프트가 자사가 서비스하고 IMC게임즈에서 개발한 장수 PC 온라인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PVP 개편에 나섰다.

 

한빛소프트는 그라나도 에스파다에서 그동안 시즌제로 운영하던 '월드 크로스 PVP'(이하 WcPVP)를 전격 개편해 상시 운영 체제로 전환했다. WcPVP는 그라나도 에스파다 유저들이 서버 구분 없이 대규모 전투를 벌일 수 있는 콘텐츠다.

 

상시 운영 체제 전환으로 WcPVP는 평일(월~금) 저녁 10시 50분부터 11시 50분까지 60분간, 주말(토~일) 낮 2시부터 3시 20분까지 80분간 각각 진행된다.

 

보상 체계도 개편해, 유저들은 WcPVP 참여를 통해 획득한 포인트를 리볼도외 및 오슈 지역의 전용 상점에서 특별한 코스튬, 아이템 등으로 상시 교환할 수 있게 됐다.

 

포인트는 참여만 해도 획득할 수 있고, 승리 시 추가로 얻을 수 있다. WcPVP 계급이 높아질수록 승리 시 획득 포인트량이 더욱 상승되며 기존과 달리 패배해도 포인트가 삭감되지 않아 패배에 대한 부담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관계자는 "새로운 WcPVP를 통해 유저분들께서 캐릭터의 특징을 살린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경험하고 보상을 획득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욱 재미있는 콘텐츠로 즐기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올해로 서비스 15주년을 맞은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일반적으로 1개의 캐릭터를 조작, 육성하는 MMORPG와는 달리 국내 최초로 3개의 캐릭터를 동시 조작하는 MCC(Multi-Character Control) 시스템을 채택한 PC 온라인 게임이다.

 

이 게임은 17세기 중세 유럽풍의 섬세하고 미려한 그래픽, 캐릭터를 스스로 지정한 가문의 캐릭터로 성장시키는 배럭 모드, 무기를 사용하는 자세와 동작이 변화하는 전투 모드 등 기존 MMORPG와는 차별적인 콘텐츠들로 호평받았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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