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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게임즈와 더블다운인터액티브, 고용부 주관 '2022년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

2021년12월22일 17시37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더블유게임즈(대표이사 김가람)와 자회사 더블다운인터액티브(대표이사 김인극)는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가 선정한 '2022년 청년 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됐다.
 
22일 고용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더블유게임즈, 더블다운인터액티브는 '2022년 청년 친화 강소기업'(이하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 명단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일 고용부가 청년층의 희망 요건을 반영해 '청년 친화 강소기업'을 발표했는데, 더블유게임즈, 더블다운인터액티브가 나란히 선발된 것이다.
 
고용부는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 및 취업을 유도하기 위해 2016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왔다. 선정 기준은 ▲임금 ▲일과 생활의 균형 ▲고용 안정 등이다. 특히나 올해 발표된 '청년 친화 강소기업'은 일반 기업에 비해 임금과 신규 채용 측면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에는 맞춤형 채용 지원 서비스(워크넷 테마별 채용관), 금융 및 세무 조사 관련 우대, 병역 특례업체 지정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나 올해부터 공유재산 임대 시 우대 혜택이 주어져 여러 기업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더블유게임즈는 글로벌 탑티어 소셜 카지노 게임사로, 100% 해외에서 매출이 발생하는 알짜기업이다. 프랜차이즈 게임 더블다운카지노와 더블유카지노를 2012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 매출액 6,582억 원, 영업이익 1,942억 원을 기록하는 등 국내 대표 게임 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에는 안정적인 매출과 이익을 바탕으로 신규 게임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작 개발을 위해 인재 영입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청년 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된 이유이기도 하다. 때문에 우수한 역량을 가진 청년 구직자들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은 그동안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뛰어난 인재 영입을 위해 다양한 복지 제도를 마련, '청년 구직자들이 입사하고 싶은 회사'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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