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넥슨게임즈에서 개발한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의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온라인 행사 '디센던트 페스트 2026'을 7월 2일 개최한다고 예고했다.
이번 행사는 2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과 성원을 보내준 계승자(유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것으로, 지난 2년 동안의 여정을 함께 되돌아보고 향후 나아갈 방향까지도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는 7월 2일 오전 9시 치지직, 유튜브를 통해 동시 송출된다. 원하는 플랫폼에서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으며, 치지직에서는 영어 방송이 한국어로 실시간 통역되어 제공된다.
또 넥슨은 이번 온라인 행사 도중 개발진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넥슨은 이번 대담회에서 다뤘으면 하는 주제나 게임에 대한 의견을 미리 수렴하고자 별도의 창구를 준비했다. 대담회 의견 접수는 30일 23시 59분까지 별도의 페이지(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퍼스트 디센던트'는 최근 인기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 콜라보를 통해 게임 내에 '레이', '아스카', '마리' 등 세 명의 전신 스킨, 무기 스킨, 소셜 모션, 부착물 등의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또 '에반게리온'을 상징하는 UI 테마, 게임 내 소품인 피규어도 함께 추가했다.
뿐만아니라 신규 궁극 무기, '버니' 스킬 조정, 무기 6종의 밸런스 조정 등 게임 내 개선 및 업데이트도 잊지 않고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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