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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브릿지, 판교 창업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제공기업 선정

2022년08월17일 10시13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보육기업 골드브릿지(대표 염주호)가 11일 판교 창업존 '2022 오픈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한 단계 도약 중이라고 밝혔다.

 

2022 오픈 콜라보레이션은 스타트업 간 협력 매칭,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사업화 연계를 지원하여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을 구축하는 창업존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이다. 참여대상은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스타트업 간 협업할 수 있는 분야를 수요-공급 형태로 매칭하여 사업화를 지원하는 '빌드업 트랙'과 국내외 대·중견기업 및 스타트업 간 협업을 지원하는 '밸류업 트랙'으로 구분된다.

 

골드브릿지는 ICT 융합을 통해 자동적으로 상품이 셋팅되는 독자적인 스마트 공유형 플랫폼 기업으로, 빌드업 트랙 제공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수혜기업이 사업 기간 내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자사 기술을 제공하고, 기술력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네트워킹을 진행할 예정이다.

 

염주호 골드브릿지 대표는 "이번 '창업존 오픈콜라보레이션 빌드업'을 통한 경기센터 입주기업들과의 콜라보로 전문적이고 안정화된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며, "당사 사업모델도 함께 고도화할 수 있는 성장의 발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골드브릿지는 ICT 융합을 통해 자동적으로 상품이 셋팅되는 독자적인 스마트 공유형 플랫폼 기업이다. 2020년 기업간 네트워킹을 목적으로 공동개발, 공동판매,공동홍보가 가능한 중/소 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IT 앱 개발 기업으로 꾸준히 성장 중이다.

 

골드브릿지는 관광산업과 디지털을 융합한 IT 관광산업에 자체 개발한 웹/앱을 공급하여 이바지하고 있으며, 2022년 하반기부터 신사업 개발을 목표로 서비스 R&D 연구사업에도 참여 중이다.

 

한편, 골드브릿지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2021년 NEST 10기' 선정 기업으로 전주기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지원을 받고 있으며, 2022년 하반기부터 신사업 개발을 목표로 서비스 R&D 연구 사업에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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