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넥슨 '프라시아 전기' 신규 영지 보스 '기어다니는 재해' 업데이트 실시

2025년04월23일 13시26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주)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23일 자사에서 개발한 MMORPG ‘프라시아 전기’에 신규 ‘시간틈바귀’ 영지 보스 ‘기어다니는 재해’를 추가했다.

 

먼저, 렐름(서버) 단위 고효율 사냥터 ‘시간틈바귀’ 지역을 확장한다. ‘시간틈바귀' 망각의 고성 지역에 ‘잃어버린 습지’, ‘흰그늘 은거지’, ‘들끓는 황야’, ‘귀환자 격리구역’ 등 89레벨 이상의 최상위 사냥터 4개가 추가되며, 사냥터별 특색 넘치는 고레벨의 몬스터들이 등장해 기존보다 높은 경험치 및 고가치의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시간틈바귀’ 지역에 영지 보스 ‘기어다니는 재해’를 새롭게 선보인다. ‘기어다니는 재해’는 ‘신수의 제단’에 잠들어 있던 괴수로, 심연의 기운에 오염되어 흉측한 몰골로 변형된 왕도마뱀의 모습이 특징이다. 영지 보스는 ‘시간틈바귀’ 지역의 기존 보스 몬스터를 처치하고 얻을 수 있는 ‘작은 시간의 청색 숨결’을 소환대인 ‘파멸적인 징조’에 사용해 소환할 수 있으며, 보스 처치 시 ‘전설’ 등급의 신규 특화 ‘아퀴룬’, ‘영웅 방어구 침식 해제 주문서’, 시간틈바귀 ‘수호부적’을 각성할 수 있는 ‘재해에서 솟아난 희망’ 등 고가치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레이드’ 매칭 시스템을 개편하고, 장비 일괄 장착 해제 기능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도 진행했다. ‘레이드’ 진행 도중 일부 인원이 탈주할 경우 ‘레이드’ 중단 투표가 진행되며, 동의 시 제약 없이 레이드를 종료하고 재도전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보다 원활한 매칭 환경을 지원한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는 ‘프전마블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30일부터 5월 28일까지 ‘프전마블 출석부’를 통해 매일 획득 가능한 ‘얽힘주사위’로 보드게임을 진행하면 ‘가정의 달 상자’, ‘형상 소환 고급 선물(11회)’, ‘월광석’ 등 보상을 얻을 수 있고, 누적 완주 횟수에 따라 ‘영웅 잿빛 찬란한 강화 주문서 선택 상자’, ‘형상/탈것 소환 최고급 선물(11회) 3개’ 등 추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프라시아 전기’의 신규 영지 보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나미스원, ‘아스트레 오라티오(Astrae O...
모든 종족 위에 군림하는 '에스카노르' 넷...
STCOM, 인텔 제온 6 기반 차세대 4U GPU 서...
넥슨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F2P로 출...
日 대형 영화 배급사 토에이 게임 산업 진...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컴투스홀딩스, 오픈블록체인 DID협회 기술 세미나서 원화 스테이...
위믹스, 필리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Coins.ph)' 상장...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주말 스팀 동접 25만 기록, 판매량 2위...
아주IB투자, 일론머스크 스페이스X 이번 주 상장 시동 112조원 ...
메타보라게임즈, 글로벌 게이머 참여형 플랫폼 ‘보라 딥스(BORA...
넥써쓰 ‘씰M 온 크로쓰’ 동남아 시장서 초기 흥행 돌풍... DAU...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