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엔터테인먼트(대표 이호형)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MMORPG ‘온라인삼국지2’의 신규 서버 ‘천금(千金)’에서 개최된 첫 3:3 PVP 공식 대회 ‘명장전’이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11일 오후 8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전투에 자신 있는 이용자들이 3인 1조 팀을 구성해 참가했다. 참가 팀들은 리그전 방식으로 승점을 획득하며 경쟁을 펼쳤고, 상위 팀들의 혈전 끝에 최종 승자가 가려졌다.
최종 우승은 오나라 소속 ‘옥란백용구·지대호·[감녕왕]’ 팀이 차지했다. 우승팀 전원에게는 희귀 아이템인 탈것 ‘축적로’가 보상으로 지급됐다. 이어 2위를 기록한 촉나라의 ‘BJ성규형’ 팀에게는 ‘축복의깃[은]’ 아이템이 제공됐다.
이번 명장전은 이전 회차보다 한층 높아진 완성도와 즐거운 분위기로 참여자뿐만 아니라 관전하는 이용자들의 만족도까지 잡았다는 평가다. 특히 공식 크리에이터 ‘빛숨’의 매끄러운 진행과 운영진의 깜짝 치킨 선물 이벤트가 더해져, 마치 야구 직관을 온 듯한 생동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했다.
대회 종료 후 유저들은 실시간 채팅을 통해 “이런 대회가 계속 열렸으면 좋겠다”, “2회차 대회가 벌써 기다려진다”며 차기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는 한편, OX 퀴즈 등 더욱 다양한 이벤트의 빠른 개최를 요청하기도 했다.
온라인삼국지2 운영팀 관계자는 “대회에 참여해 주신 모든 팀과 입상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유저분들께 오직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고민하고 최선을 다해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