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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데이타 쿼리그리드', 테라데이타와 오라클 시스템간 완벽한 통합 지원

2014년10월08일 09시54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한국 테라데이타는 자사의 '테라데이타 쿼리그리드(Teradata QueryGrid)'가 테라데이타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간 데이터의 분석 프로세싱을 완벽하게 조율함으로써 테라데이타 DW사용자들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데이터를 활용해 분석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금일(8일) 밝혔다.

지난 4월에 출시된 '테라데이타 쿼리그리드'는 독보적인 설계 방식으로 양방향 데이터 이동을 지원하고 데이터가 위치한 지점에서 푸시다운 프로세싱을 지원함으로써 데이터 이동과 복제를 최소화하는 빅데이터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다양한 분석 엔진 및 파일 시스템의 사용을 조율하여, 사용자들이 비즈니스 분석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

기업 및 조직들이 분석 에코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나면 더 많은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니즈가 생긴다. 물론, 추가된 데이터 소스는 사용자들이 새로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도록 해준다. 그러나 생산성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시스템간 데이터 이동에 소비되는 시간을 줄이고 데이터 이동 역학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이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있어야 한다.

이에 대해 테라데이타 연구소의 스콧 나우(Scott Gnau) 대표는 “'테라데이타 쿼리그리드'는 조직들이 데이터를 이동시키거나 분석을 개별 프로세스로 나눠 실행하지 않고도 비즈니스 질문에 대한 해답을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해준다”라며 “'테라데이타 쿼리그리드'는 양방향 데이터 이동 및 푸시다운 프로세싱과 더불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즉각적인 연결을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테라데이타 쿼리그리드(Teradata QueryGrid)는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15(Teradata Database 15)와 이용 가능하며, 테라데이타 UDA(The Teradata Unified Data Architecture)를 지원한다. 테라데이타 UDA(Teradata Unified Data Architecture)는 통합 분석 에코시스템을 위해 고객들이 다양한 베스트-오브-브리드 엔진, 툴, 최신 기술들을 조정, 실행,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테라데이타 애스터 디스커버리 플랫폼, 하둡 기술과 연결되며, 보다 강력한 분석 에코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와도 연결된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와 '테라데이타 쿼리그리드'는 지금 바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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