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원게임즈(대표이사 김문규)가 자사의 3D 건슈팅 게임 '오버터치'를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오버터치'를 개발한 몬스터에이트는 과거 '모두의 탕탕탕'의 개발자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개발사다. '오버터치'는 3D로 제작하여 보다 훌륭한 타격감과 건슈팅 특유의 몰입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소녀 스타일의 주인공이 비밀 요원으로 등장하여 스토리 모드, 주간 랭킹 모드, 보스 레이드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플레이 방식이 과거 오락실에서 즐겨 하던 슈팅게임과 유사하여 그 시절의 향수를 느낄 수 있다.
'오버터치'는 원스토어 4월 인디 게임에 선정되어 다운로드 받는 모든 유저에게 1,000원 캐시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게임 내에서도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한편, 더원게임즈는 글로벌 히트작인 '건쉽배틀', '워쉽배틀' 등의 액션 게임을 출시하여 1억 건의 누적 다운로드를 달성한 바 있으며, 올해부터는 '오버터치'를 시작으로 글로벌 서비스에 맞는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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