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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몬스터슈퍼리그' 함께 즐기는 재미 ‘클랜 대항전’ 추가

2017년08월25일 12시10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은 몬스터 포획 RPG '몬스터슈퍼리그(개발사 스마트스터디)'에 최대 40명이 동시에 즐기는 대규모 PVP(이용자 간 전투) 콘텐츠 '클랜 대항전'과 신규 몬스터 2종을 추가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클랜 대항전은 20명 이상의 클랜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로 20대 20으로 진행된다.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총 6일간, 하루에 한 번 참여할 수 있으며, 승패 결과에 따라 승리하면 2점, 무승부 시 1점, 패배 시에는 0점을 획득한다. 클랜 대항전 종료 후 얻은 모든 점수를 합해 종합 승패가 결정되고, 보상으로 포세이돈 영혼석과 클랜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그리고 새로운 몬스터 포세이돈과 픽시가 추가됐다. 포세이돈은 분노한 파도를 잠재우며 폭풍을 다스리는 스타몬으로 클랜 대항전에서만 얻을 수 있다. 특히 클랜전에서 아군의 체력을 40~45% 증가시키는 기술을 가지고 있어, 클랜전에 유용하다. 또, 아군의 치명 확률을 15~20% 늘려주는 스타몬 픽시도 함께 추가됐다. 픽시는 환생으로만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이용자들을 위한 새로운 콘텐츠 '약속 시스템'이 추가됐다. 몬스터 성장, 초월 등 간단한 미션 수행을 통해 고급 몬스터 3종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신규 유저들이 빠르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입됐다.

또한 '몬스터슈피리그'는 다가오는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최고 스타젬 1000개를 선물하는 '1주년 기념 축전 콘테스트'를 오는 29일까지 공식 카페에서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몬스터슈퍼리그'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다양한 지역을 모험하고 발견한 몬스터를 수집·육성하는 포획 RPG '몬스터슈퍼리그'는 글로벌 136개국에 서비스 중이다. 카툰 렌더링 방식의 그래픽 요소와 귀여운 캐릭터가 특징으로 북미 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미국의 대표적인 인터넷 게임 매체 MMOSITE에서 2016년 베스트 모바일 RPG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미국 RPG 장르 순위에서 매출 16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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