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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프오 신작 디펜스게임 '좀비워', 사전등록 4일만에 30만명 돌파

2017년08월29일 11시47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모바일게임 퍼블리셔 뉴에프오(대표: 이호열)가 엔브로(대표 원종민)가 개발해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 디펜스게임 '좀비워 : Part 1. 삼국영웅의 부활(이하 좀비워)'이 8월 25일 사전등록 시작 후 4일 만에 사전등록자 3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뉴에프오는 좀비워의 30만 돌파를 기념해 총 750 게임루비와 함께 희귀전설방어구 소환권을 사전등록 신청자에게 전원 지급한다. 또 현재 사전등록을 하는 유저에게는 3성유닛 소환권, 희귀전설무기 소환권, 10만골드를 지급하며, 페이스북 공유하기를 통해 300루비와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더불어 좀비워 네이버 공식카페에 가입 인사를 하는 유저 전원에게 희귀전설 장신구 소환권을 받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좀비워는 지난 2014년 '아미 vs 좀비'라는 이름으로 출시해 글로벌 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인기 액션 디펜스 게임의 후속작이다.

이 게임은 공격력과 스피드, 공격 타입 등 기본 능력이 각기 다른 3개의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 유저들은 각 직업을 통해 영웅과 근접, 지원, 원거리 등 특수한 포지션을 지닌 수많은 수호자를 선택 해 게임을 즐기게 된다. 자신이 선택한 캐릭터를 전략적 조합에서 테이밍 시스템을 활용해 100여종의 좀비를 포획하는 등 전략적인 상황을 만들어 전황을 뒤집고,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것이 이 게임의 특징이다.

좀비워는 400여개의 스테이지를 통해 벌어지는 10가지 방식의 전투와, 각 유저의 진형 침공을 통한 1대1 PVP, 보스 타임어택을 통한 보스레이드 등이 게임의 재미요소로 등장한다. 여기에 길드 배틀 시스템과 유저의 유니크 한 덱 세팅을 통해 전장의 숨겨져 있는 영웅을 소환할 수 있으며, 각종 장비와 재료, 플레이 방식에 따라 개성 넘치는 자신만의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등 즐길거리로 무장했다.

뉴에프오 이호열 대표는 "좀비워의 티저 동영상이 많은 화제가 되는 가운데, 4일만에 30만이 넘는 사전등록 신청자가 신청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기존 디펜스 게임보다 높은 게임성을 바탕으로, 안정된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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