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플레이위드-쿤룬 '씰 온라인' 중국 현지 서비스 연장 계약 체결

2018년04월06일 10시10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플레이위드(대표 김학준)가 자사의 개그액션 RPG  '씰 온라인' 중국 퍼블리셔인 쿤룬과 현지 서비스를 위한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씰 온라인은 중국명 '희망(希望)'으로 쿤룬과 지난 2013년 현지 서비스 계약을 맺었다. 이어 씰 온라인은 중국에서 현지화 작업을 거쳐 지난 2013년 6월과 11월에 1,2차 비공개테스트 이후, 2014년 2월 성공리에 정식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번 연장 계약으로 쿤룬은 2020년까지 씰 온라인의 중국 서비스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씰 온라인은 PC 캐주얼 MMORPG로, 국내 온라인게임 최초로 3D 카툰렌더링 구현과 함께 개그액션게임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현재 한국, 대만, 태국, 미국 등 5개 국가에서 정식 서비스 중이다. 지난 해 3월에는 태국의 현지 파트너사인 플레이위드 타일랜드를 통해 정식 서비스를 진행했으며, 동시 접속자가 20,000여 명을 넘는 등 안정적인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또한 대만의 파트너 사인 플레이위드 대만에서 인기리에 현지 서비스를 하는 등, 중화권을 포함한 아시안 권에서 씰 온라인의 인기는 매우 높다. 한편 씰 온라인은 지난 해 한국, 동남아시아 및 북/남미 등 씰 온라인의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한 씰모바일이 출시되기도 했다

쿤룬은 2008년 설립된 중국의 게임회사로 한국을 포함해 미국, 영국 등 7개국가에 지사를 두고 글로벌 게임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대형 게임 회사이다.

플레이위드 김학준 대표는 "앞으로도 씰 온라인의 성공적인 중국 서비스를 위해 파트너사들과 협력을 통해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며, 보다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MSI' 5년 연속 진출 T1 "올해는 꼭 우승으...
MSI 진출 실패, 젠지 유상욱 감독 "잘 쉬고...
T1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젠지 상대...
'블루 아카이브' 선생님 4500명 함께 달렸...
5년 연속 진출 VS 3년 연속 우승, T1과 젠...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코나아이, 국민연금 지분율 5% 이상 확보 부각 및 메탈카드 사업...
메타보라게임즈, 글로벌 게이머 참여형 플랫폼 ‘보라 딥스(BORA...
위메이드 '비댁스'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표준 모델 구축위한 MOU...
한국콜마, 자회사 연우 이란 전쟁 여파로 종이포장재 수혜 부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