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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타임즈, '해전 1942' 최강자 가리는 15회 서버 최강전 접수 시작

2018년04월11일 11시09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신스타임즈(대표 왕빈)가 자사가 서비스하는 해상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해전 1942'의 제 15회 서버 최강전 참가자 접수를 시작한다.

제 15회 서버 최강자전은 오는 17일까지 신청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예선전이 펼쳐지며 19일 구역전을 거쳐 20일 오후 9시부터 결승전을 진행, 대망의 우승자를 가려낼 예정이다. 서버 최강전이 시작된 이후 매회 1만명 이상의 참가자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치르고 있다.

'해전 1942'는 광활한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해상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실제 고증을 통해 사실감 넘치는 전함을 재현해 보다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또 신규 유저부터 고레벨 유저까지 단계별 콘텐츠로 누구나 전투 쾌감을 경험할 수 있으며, 다양한 경쟁 요소로 유저들의 도전의식을 자극해 장수게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신스타임즈 남동훈 게임사업 대표는 "'해전 1942' 서버 최강전에 보내주는 유저들의 의견들을 모두 귀 기울여 듣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게임 내 펼쳐지는 대표 이벤트인 제 15회 서버 최강전에도 유저분들의 많은 참여와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해전1942'의 제 15회 서버 최강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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