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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스토리 업데이트 '제 5특이점' 공개

2018년05월17일 11시54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은 스토리 수집형 모바일 RPG '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에 스토리 '제5특이점'을 업데이트했다.

 

'제 5특이점'은 독립전쟁 중인 1783년 북아메리카를 배경으로 성배를 찾기 위한 여정을 그리고 있으며, 나이팅게일, 에디슨 등 역사 속 영령과 켈트 신화의 신령들이 등장한다.

 

넷마블 이현숙 사업본부장은 “제 5특이점은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감동적인 스토리로 이미 서비스된 일본, 중국에서도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페이트/그랜드 오더 이용자들도 기대를 많이 한 업데이트다”며 “스토리의 재미를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 번역 작업에 많은 공을 들였다”라고 말했다.

 

이번 스토리 업데이트를 기념한 픽업 소환 캠페인이 진행된다. 오는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면 나이팅게일(5성/버서커), 엘레나 블라바츠키(4성/캐스터)를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제 5특이점 티저 영상 공유 캠페인'이 목표 수치인 5,555회를 달성함에 따라, 오늘(17일)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게임재화(성정석 10개)를 지급한다. 이 외에도 SNS 보상 선택 캠페인을 통해 모든 이용자에게 게임재화와 경험치 카드 10장 등을 지급한다.

 

휴면 이용자들을 위한 혜택은 오는 28일까지 제공한다. 3월 30일 이후 '페이트/그랜드 오더'에 접속하지 않은 이가 다시 게임을 시작하면, 10일 동안 성정석 30개, 황금색 과일 10개 등을 증정한다. 이번 혜택은 서번트(캐릭터) 10연속 소환부터, 1기의 스탯을 최고 수준으로 육성할 수 있는 수준이다.

 

'페이트/그랜드 오더'는 TYPE-MOON의 인기작 '페이트' 시리즈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다. 이 게임은 방대하고 뛰어난 스토리텔링이 강점으로 메인 스토리와 함께 각 서번트의 개별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이용자는 다수의 개성 넘치는 서번트들을 소환하고, 클래스, 스킬, 커맨드 카드(Command Card) 등을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 공식 카페, 페이스북 페이지, 공식 트위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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