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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얼게임즈 모바일게임 '슈퍼스트링' 2018년 차세대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

2018년06월07일 12시29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팩토리얼게임즈(대표 이동규)가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 '슈퍼스트링'이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지원하는 '2018년 차세대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2018년 차세대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분야 중 글로벌 분야에 선정된 '슈퍼스트링'은 와이랩에서 제작한 유명 웹툰 '아일랜드', '신암행어사', '부활남', '테러맨', '심연의 하늘', '신석기녀' 등에 나오는 주인공들이 하나의 세계관 아래 등장하는 통합 유니버스 프로젝트로 웹툰 팬들 사이에서는 '아시아판 어벤져스'로 불리고 있는 수집형 전략 턴제 RPG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8년 차세대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은 국내 게임을 대표할 차세대 게임콘텐츠 제작 및 수출을 돕는 지원 사업으로,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글로벌, 시장선도형, 스타트업 분야에서 총 26개의 게임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팩토리얼게임즈 이동규 대표는 “차세대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돼 '슈퍼스트링'의 비전과 게임성을 전문가들로부터 먼저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라며, “게임의 본질을 잊지 않고 이용자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게임으로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슈퍼스트링'은 오는 2019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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