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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아이-폭스바겐 그룹-챔피언 모터스, 2019년 이스라엘 최초 자율주행 차향 호출 서비스 도입한다

2018년10월31일 10시45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인텔의 자회사인 모빌아이, 폭스바겐 그룹, 챔피언 모터스가 내년부터 이스라엘 최초의 자율주행 차량 호출 서비스(혹은 Mobility-as-a-Service, MaaS)를 도입한다.

 

이를 위해 세 업체는 합작 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들의 합작 법인 설립을 위해서는 관련 당국 및 기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뉴 모빌리티 인 이스라엘(New Mobility in Israel)'이라는 명칭으로 운영될 이번 합작 사업은 텔아비브에서 열린 '스마트 모빌리티 서밋(Smart Mobility Summit)'의 비공개 행사에서 이스라엘 정부로부터 공식 승인을 받았다.

 

폭스바겐 그룹은 전기차(EV)를 제공하고 사용자 중심 모빌리티 서비스의 디자인 및 도입에 관한 심층적인 지식과 역량을 제공할 계획이다. 모빌아이는 하드웨어, 주행 정책, 안전 소프트웨어 및 지도 데이터로 구성된 턴키 방식의 완전 자율주행 솔루션인 4단계 AV 킷(AV Kit)을 제공할 예정이다. 챔피언 모터스는 차량 운행 및 관제 센터의 운영을 담당한다. 세 업체는 모빌리티 플랫폼 및 서비스, 콘텐츠 및 기타 MaaS 툴을 추가해 종합적인 MaaS 서비스의 도입 과정에서 매끄러운 탑승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스라엘 정부는 법률 및 규제 분야 지원 제공, 필요한 인프라 및 교통 데이터 공유, 필요한 인프라에 대한 접근성 제공 등 세 가지 핵심 분야에서 이번 프로젝트를 지원할 방침이다. '뉴 모빌리티 인 이스라엘'은 이스라엘 최초의 자율주행 차량 기반 상용 MaaS 서비스가 될 것이며, 모든 지원 사항 및 관련 규정은 이스라엘 내 MaaS 운영을 고려 중인 다른 업체들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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