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 4월 22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메인 예고편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인다.
배급사 미디어캐슬이 '샤아의 반란' 이후 12년이 흐른 우주세기 105년, 지구연방정부에 맞선 반정부 조직 '마프티'의 반란과 애들레이드 회의를 둘러싼 습격과 방어, 그리고 하사웨이와 케네스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메카닉 액션 시리즈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마프티'로 돌아온 하사웨이가 애들레이드 회의 습격 작전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포문을 연다. 하운젠에서 만난 신비로운 소녀 기기 안달루시아와의 소문이 함선 내부에 퍼지는 가운데, 오랜 연인이었던 케리아와의 관계까지 흔들리며 긴장감이 고조된다.
"내겐 개혁을 위해 세상을 뒤흔든다는 사명이 있어"라는 대사로 강한 신념을 드러내는 하사웨이는, 기기 안달루시아와의 만남 이후 깊은 트라우마와 감정에 휘말리며 복잡한 내면을 드러낸다. 이어 에어즈록에서 펼쳐지는 레인 에임 중위와의 전투는 건담 시리즈 특유의 웅장한 메카닉 액션을 기대하게 만든다. 특히 하사웨이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전투는 마치 관객이 직접 모빌 슈트를 조종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본격적인 반란에 나선 '마프티'와 흔들리는 하사웨이 노아의 신념을 보여주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는 4월 22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