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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강세, 中 3년만에 외자판호 발급... '진 열혈강호' 판호 기대감

2019년10월30일 09시15분
게임포커스 산업취재팀 (desk@gamefocus.co.kr)

엠게임이 강세다.


엠게임은 30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7.18% 상승한 1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중국 정부가 12개의 해외게임들에 대한 외자판호를 발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관련 게임주들이 일제히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엠게임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29일 텐센트의 뉴슈퍼마리오 등 12개 해외게임에 외자판호를 발급했다.


한편, 엠게임은 ‘열혈강호 온라인’의 게임성과 그래픽을 계승한 모바일 MMORPG 기대작 ‘진(眞)열혈강호’의 중국 판호 발급을 기대하고 있으며, 중국서 큰 인기를 얻은 정통 무협 모바일 MMORPG ‘일검강호’를 곧 국내 출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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